2017.12.12 17:44

아늑함

조회 수 145 추천 수 7 댓글 19
Extra Form
License Type 사용동의 라이센스
  • profile
    today 2017.12.12 17:54
    동화속 한 장면 같아요..아늑하고 멋져요..ㅊㅊ
  • profile
    maax 2017.12.13 23:03
    추천땡큐!
  • profile
    판도라 2017.12.12 20:10
    어떻게 이런 장면을 담으신걸까요??
    눈 덮인 숲 아늑한 오두막에서 따스한 커피랑 음악이랑 들으면서 몇일을 쉬고 싶어지게 하는 사진입니다 ~^^
  • profile
    maax 2017.12.13 23:05
    애틀랜타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 분위기죠?
  • profile
    서마사 2017.12.12 20:38
    역시 밤에 사진을 담으셨군요...저는 무서워서 집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 profile
    maax 2017.12.13 23:06
    간만에 캐나다 분위기!
  • profile
    파랑새 2017.12.12 22:05
    옛날 옛적 토담집 호롱불빛이 작은 창을 비치는 풍경같은 느낌 좋은 사진 ㅊㅊ드립니다
  • profile
    maax 2017.12.13 23:07
    추천 감사드려요. 며칠더 눈덮힌 풍경을 보고 싶긴한데 싫어하는분들도 많겠죠
  • profile
    청천 2017.12.13 11:51
    느낌 전달이 확실히 되는 사진입니다. ㅊㅊ
  • profile
    maax 2017.12.13 23:09
    추천 감사드립니다. 애틀랜타가 온태리오보타 눈더 많이 온 기록적인 날이지 싶네요.
  • profile
    CK 2017.12.13 11:55
    깊이가 느껴집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미지 만의 전달 말이죠.
    맥스님과 이 사진이 주는 공감에 대하여 오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충동이
    느껴질 만큼 좋은데요.
    추천 그 이상입니다.
  • profile
    maax 2017.12.13 23:15
    감사합니다. 공감, 느낌, 표현, 인정, 의미, 동조,... 이곳에서 나누고 찾는 것들이겠죠.
  • profile
    woodenhorse 2017.12.13 14:26
    깊은 산중에서 만난 불빛 얼마나 반가울까요
  • profile
    maax 2017.12.13 23:16
    눈덮힌 산속에서 이런 불빛을 본다면 정말 반갑겠죠?
  • profile
    메텔 2017.12.14 18:09
    추위와 배고픔에 떨다가 이런 광경을 발견한다면..
    정말 숲속의 오두막..
    다음날 다시 찾아가면 없어져 버린..
    온갖 것을 상상하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장면이에요..
  • profile
    maax 2017.12.14 20:29
    올 겨울에는 스키도 다시 타보고 싶고 눈 덮힌 산속에서 이런 불빛도 찾아보고 싶군요.
  • profile
    유타배씨 2017.12.14 23:29
    맥스님의 사진세계!!
  • profile
    기억이란빈잔에 2017.12.16 10:46
    크아......
  • profile
    Neo 2017.12.24 17:32
    스산한 겨울 밤에 많은 얘기가 나올 듯한 사진입니다.

추천갤러리

추천갤러리의 사진들은 2017/1/1 부로 자유갤러리에서 추천을 6개 이상 받은 사진들입니다.

  1.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new
    by yk
    2018/01/17 by yk
    Views 92  Likes 6 Replies 9
  2. 재탕, 울궈먹기

    new
    by 서마사
    2018/01/16 by 서마사
    Views 104  Likes 6 Replies 15
  3. Folly Beach - Day 3

    12Jan
    by 일이관지
    2018/01/12 by 일이관지
    Views 67  Likes 6 Replies 5
  4. Folly Beach - 야경

    05Jan
    by 일이관지
    2018/01/05 by 일이관지
    Views 108  Likes 6 Replies 18
  5. Folly Beach - Day 2

    05Jan
    by 일이관지
    2018/01/05 by 일이관지
    Views 72  Likes 6 Replies 16
  6. 추워!! 추워!!.

    04Jan
    by keepbusy
    2018/01/04 by keepbusy
    Views 111  Likes 6 Replies 17
  7. 2017 마지막 여행

    02Jan
    by whowho
    2018/01/02 by whowho
    Views 150  Likes 7 Replies 20
  8. Arthur Ravenel Bridge

    02Jan
    by photofriend
    2018/01/02 by photofriend
    Views 140  Likes 7 Replies 20
  9. Reflection of Manhattan

    21Dec
    by Steve
    2017/12/21 by Steve
    Views 125  Likes 6 Replies 17
  10. 빌락시 출사~~~~~

    26Nov
    by whowho
    2017/11/26 by whowho
    Views 173  Likes 8 Replies 24
  11. 정상을 향한 발걸음..

    25Nov
    by keepbusy
    2017/11/25 by keepbusy
    Views 146  Likes 7 Replies 15
  12. Early Morning in Biloxi - Last Day

    21Nov
    by photofriend
    2017/11/21 by photofriend
    Views 215  Likes 7 Replies 37
  13. Early Morning in Biloxi - First Day

    20Nov
    by photofriend
    2017/11/20 by photofriend
    Views 186  Likes 7 Replies 2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