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4 06:01

친 구 . . .

조회 수 125 추천 수 4 댓글 19
Extra Form
License Type 사용불허 라이센스












20160415_172609-1 (1) (1).jpg






물가에 앉은 두 사람이  


주고받는 이야기들 ...


물에 비친 그림자도 정다워라


오리들도 잠시 자릴 비켜주고.






살아가면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 










  • profile
    파랑새 2016.11.04 07:00
    낙엽 소리 뒹구는 가을 시냇물 바위에 앉아 소곤거리는 이야기가 들리는듯한 사진 잘 보고갑니다
  • ?
    에디타 2016.11.04 09:27
    갑자기 우연히 찍은 사진이었지요.

    다음번엔 저도 저 자리에 꼭 앉아봐야 겠어요.
  • profile
    keepbusy 2016.11.04 07:52
    에디타님 이 사진을 전시해도 되겠습니다..
  • ?
    에디타 2016.11.04 09:28
    앗 ?

    저도 그런 생각이 스치긴 했었는데 ... 감솨 ^.^
  • profile
    기억이란빈잔에 2016.11.04 09:40
    저도 keepbusy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굿~
  • ?
    에디타 2016.11.04 17:04
    Thanks !!!
  • profile
    유타배씨 2016.11.04 10:38
    여자분들 이군요. 예전에 동네골목에서 아주머니들이 쪼그리고 앉아서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수다떨고 있는모습이 연상되네요.
    물흐르는 저자리에서 있는것이 재미있읍니다. 물에 둘러싸여, 약간의 긴장감도 줄수 있는 저자리.
    풍경과 더불어 멋진사진이네요. 말씀대로 저자리에 한번 앉아보세요. 좋을것 같아요.
  • ?
    에디타 2016.11.04 17:17
    여성들의 수다는 그렇게 좋은 치료약이 된다네요 ㅎ

    저도 언젠가 꼭 앉아서 물흐름에 흔들흔들 하면서 꿀맛같은 이야기 시간을 누려야 겠어요.
  • profile
    Steve 2016.11.04 11:09
    넓은 공간을 두사람의 이야기로 가득 채우는거 같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 ?
    에디타 2016.11.04 17:17
    참 아름다운 공감과 감상입니다 !
  • profile
    Neoguri 2016.11.04 13:50
    좋은 사진 입니다. 저도 ㅊㅊ 드립니다.
  • ?
    에디타 2016.11.04 17:18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사진을 보냈던 사진 이지요.
  • profile
    today 2016.11.04 17:10
    ㅊㅊ
  • ?
    에디타 2016.11.04 17:19
    스페셜리스트의 인정은 정신이 번쩍 나는 순간이죠!
  • profile
    photofriend 2016.11.04 17:31
    눈에도 보이는 이야기가 차분한 분위기와 잘 어울어져 보기가 참 좋습니다.
    추겔로 가십시요~ ;-)
  • ?
    에디타 2016.11.04 17:41
    주제를 친구라 붙여 놓고 더 많은 끄적거림을 하고 싶었으나

    그러지를 못하였습니다. 할 말은 많으나 이만총총 ... 또 이런셈이지요.

    그래서 뒤 끝에 남은 기분이 " 긴 표현이 왠지 아쉽다ㅏㅏㅏ ~~~ " 였습니다.
  • profile
    photofriend 2016.11.04 17:45
    못다하신 말씀들이 사진 속에 다 보이고 느껴지니 더 이상 좋을때가 어디 있겠습니까?
    사진으로 훌륭히 다 표현 하셨습니다 ~ .
  • ?
    에디타 2017.10.02 17:15
    아, 저도 볼 때마다 좋은 풍경입니다.
  • ?
    에디타 2017.11.01 09:21
    반가워라

추천갤러리

추천갤러리의 사진들은 2017/1/1 부로 자유갤러리에서 추천을 6개 이상 받은 사진들입니다.

  1. Supermoon and alien UFO

    14Nov
    by hvirus
    2016/11/14 by hvirus
    Views 139  Likes 5 Replies 25
  2. 하늘바라기

    07Nov
    by 기억이란빈잔에
    2016/11/07 by 기억이란빈잔에
    Views 185  Likes 4 Replies 25
  3. 지난 가을 풍경

    05Nov
    by Hosi
    2016/11/05 by Hosi
    Views 175  Likes 8 Replies 15
  4. 10월 스모키 마운틴 정출

    31Oct
    by 똘래랑스
    2016/10/31 by 똘래랑스
    in 자연/풍경
    Views 116  Likes 5 Replies 20
  5. Silent Morning at Folly Beach

    30Oct
    by photofriend
    2016/10/30 by photofriend
    Views 161  Likes 6 Replies 16
  6. 눈내린스모키정상에서

    24Oct
    by 파랑새
    2016/10/24 by 파랑새
    Views 889  Likes 6 Replies 15
  7. 낙옆들의 흔적

    24Oct
    by Steve
    2016/10/24 by Steve
    Views 264  Likes 5 Replies 26
  8. 16일 번개출사

    20Oct
    by 똘래랑스
    2016/10/20 by 똘래랑스
    Views 128  Likes 4 Replies 10
  9. 세상을 잠가 놓는 것들..

    20Oct
    by keepbusy
    2016/10/20 by keepbusy
    Views 111  Likes 4 Replies 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