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갤러리로 가는 추천 수 인상에 관한 건...

posted Apr 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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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연한 봄이 아니라 거의 여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틀란타의 봄과 가을은 짧기로 유명하죠.  

봄을 만끽하기도 전에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니 아쉬움이 더 합니다..

 

지난번 정모 때 건의해 주신 의견 중에서 “추천” 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현재 있는 “추천” 과 “관리요청” 외에 “좋아요” 버튼을 하나 더 설정하자는 의견이었습니다.  

건의해 주신 의견을 스텦진에서 신중하게 논의한 결과, 합리적인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추진 해 보려 했으나, 웹 특성상 기술적으로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에 2안으로 건의를 해주신 “추천 갤러리로 가는 추천수 인상” 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추천  “6”개를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옮겨가게 되어 있는 제도를 추천”10”개로 인상하자는 건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다른 의견도 듣고 또다른 부작용은 없는지 약 1달간의 유예기간을 통해 시행해보고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5월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유예기간은 4월 정모일부터 5월 정모일까지 입니다.   

이에 공지사항을 통해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혹시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스텦진에게 쪽지 등으로 의견을 주시거나 아니면 정기모임 때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

아    사    동

  • ?
    Fisherman 2022.04.05 01:44
    식료품 20-50%인상에 이어서 추천 인상 까지...스태그플레이션 가자앙!!!!!!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5 11:31
    스테그플레이션… ㅋㅋㅋ
    받는 ㅊㅊ 숫자는 뻔한데 인상된 추갤 추천숫자…
    표현 넘 재미있습니다.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5 11:35
    추천갤러리에 많이 올라가면 뭐가 문제인가요? 추갤이 어떤 시작하는 분들께는 희망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벽을 높이 잡아야 할까요?
  • ?
    Fisherman 2022.04.05 11:44
    제 짧은 생각은 추천 1로 추갤로 가면 좋지 않을까요?
    그러면 주민들이 추천을 안눌르는 현상이 생기기도 하겠네요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5 15:18
    어차피 별로 안누르십니당. 보면 고맙게 항상 누르시는 분들, 어쩌다 누르시는 분들이 확실해 그분들에 의해 추갤로 가질수있는 권력 같은것이 이는듯 싶습니다.
  • profile
    보케 2022.04.05 12:30
    예 전 보다 추천 갤러리 입성이 너무 쉬워진 경향이 있는 것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 4 에서 6 으로 인상 되었다가 이번에 10으로 인상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3월 미팅에서 제안한 일 입니다.) 그런데 해피찍사님 말대로 많이 올라간다고 문제가 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어로도 '인기 갤러리'이니까요.

    굳이 quality를 걱정 하신다면, 놀고 있는 숙제 게시판을 '이달의 갤러리' 로 추천 게시판에 올라가 있는 한달 동안의 작품중 몇을 추려 갤러리로 올리는 것은 어떨지요? 스태프 몇 점, 월 미팅 참가인들의 투표롤 몇 점 이렇게 뽑아서요.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5 21:43

    갑자기 사진을 크리틱크 할수있는 공간 이야기가 나왔을때 들었던 말이 기억이나요.
    과연 우리중에 사진을 평할수있는 실력의 사람이 있을까라는 질문...
    그렇다면 반대로 과연 우리중에 작품을 찾을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사진을 추천할때 작품성 때문이 아닌 격러가 들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기준에서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추천할때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사랑을 나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가도 좀 지치기는 하더군요.
    끈임없이 계속 추천을 눌러주시는 회원님들은 정말 복을 억수로 받으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다시 돌아가 대중이 좋다고 한들 그 사진이 과연 작품이 되는 것일까요???
    저의 생각으로는 작품 갤러리가 아닌 이름대로 여러사람들이 추천하는 갤러리라고 생각합니다.
    추갤의 문턱을 높이는 것에는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던 20개던...
    다만 추갤의 문턱을 높이면 여러분들의 관심도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추천하는 것은 사진사를 격려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천수를 놓히고 대신 이 기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또한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단 한가지 제한을 하겠습니다.
    추천갤러리에 연간과 누적 추천 순위를 없애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추천갤러리로 서로 경쟁을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더 자유롭게 추천을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

    그리고 행님 말씀대로 숙제 게시판을 작품 갤러리로 변경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숙제 겔러리처럼 다달이 사진을 올리고 투표를 통해 몇점 선출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신 사진을 올릴때 잛은 글이라도 사진에 대해서 내용을 넣는것을 권합니다.

    사진대회 사진을 출품할때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을 같이 보냅니다.
    사진 큐레터 또는 심사를 하시는 분들이 사진을 보고 생각하는 것과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를 보면서 심사를 하죠.
    그렇듯 작품 갤러리에 사진을 올리면서 사진에 대한 짧은 스테이트먼트를 올리면 나중에 보는 사람들이 자신이 생각한 사진의 내용과 사진사가 보여주려고한 내용을 비교할수 있어 평가하기가 더 좋겠죠. 특히 초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행님 아이디어에 MSG만 조금 뿌렸습니다. 참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댓글 ㅊㅊ

  • profile
    tornado 2022.04.06 09:25

    사진을 추천하거나 댓글을 달고싶을때
    먼저 올린사람 이름을 보게됩니다.

    아무래도 사진보다는 이름(서로의 관계)때문에
    추천이나 댓글을 달고 싶거나 망설이게 되는것이 솔직한 심정이겠지요.

    작품을 올리고 댓글다는 곳에 이름이 없으면 좀더 작품 추천할때

    부담이 없이 자신의 정확한 의견을 달고 공정성이 있지않을까요?

    (물론 운영진은 누가 올렸는지 알고 삭제등의 권한이 있아야 문제를 방지 할수 있지요)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6 10:44
    좋은 의견 ㅊㅊ!
  • profile
    maax 2022.04.06 11:10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 군요. 건설적인 아이디어 꼭 반영되길 기대합니다. 추천인의 비공개화, 누적 추천수 내리기, 이달의 갤러리 모두 좋네요.
  • profile
    keepbusy 2022.04.06 11:24
    추천수를 늘리는 것보다 한달에 추천겔러리에 올라가는 사진이 4개 이상인 분들은
    아사동에 도네이션을 하는 영광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공공 2022.04.06 11:29
    추천을 없에고 좋아요 갤러리로 바꾸죠.
  • profile
    포토프랜드 2022.04.06 11:42
    추겔에 대한 의견들이 이렇게 다분한 이유는 아사동 안에서의 추겔에 대한 어떤 기준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사동에서 10여년간 해왔던 추겔의 기준괴 정의를 회원분들께 다시 알려드려서 모두 비슷한 기준을 가지고 추겔, 추천에 임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먼저 해야할 일 같습니다.
    이번 정모때 아사동에서 오랜 세월 해왔던 기준을 바탕으로 추겔의 기본적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홍보하면 좋겠습니다.
  • ?
    paulsmith 2022.04.06 13:28
    요즘. 총에 빠져서 통 사진에는 관심이 없어지는 사이에
    추천겔러리에 관한글이올라와서 한자적고갑니다

    다름이아니라 나름신입인 제가처음와서 느낀것
    아사동은 온라인 동호회라기보다는
    오프라인동호회애 가깝다는것이었습니더

    가입한지 얼마되지않아 당시 운영진분들과 이야기하고
    오프라인에서 회원분들과 이야기해본바
    제나름대로의 정의? 입니다

    여러분들이 동의하지 않으실수도있지만요

    저는 여기서 운영진분들이나 기타회원분들이
    왜 추천겔러리 추천수를 들먹이냐입니다
    저는 당췌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추천겔러리를가면 누가 상주나요?
    안가면 누가 강퇴시키나요?

    윗글에 포토프렌드님께서 오랜세월해왔던 기준을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세월이가면 바뀌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수 늘리고 줄이는것에대해서 불만이 있는건아니지만
    그뒷배경이 심히 마음에들지를 않은것같아요

    저는 아사동이 오프라인 동호회인지 온라인 동호회인지부터 정해야한다고봅니다

    온라인동호회라면 지금처럼 이렇게 운영이되어서는 안될것같아요

    사실 몇몇분들 재외하면 활동이 없쟎아요

    두서도어뵤고 시간도 없고 열정도 식어버린 사람의 넉두리였습니다

    참고로 운영진분들 고생하시는건 잘알고있어요

    그럼 오늘하루도 수고하시고 좋은 결정이나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총쏘러 뿅
  • ?
    Fisherman 2022.04.06 13:31
    자꾸 아사동에서 총쏘시면 강퇴당할수 있씀.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6 14:52

    앞으로 6개월 맥스 드립니다.
    과녁 매일 쏘면 어느순간 재미가 없어집니다.
    5개월 후면 다시 돌아 오십니다.

  • profile
    보케 2022.04.06 16:12
    그 기준이라는 것이 주관적이라 힘든 것 같습니다. 이게 객관적이라면 사진은 100% 추천율 아니면 0% 추천률 이겠죠. 처음 가입하는 사람들에게 ㅊㅊ 을 누를 기능을 주지 않고 몇개월 동안 분위기 파악하라 그러지 않는 이상 기준과 정의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을 ㅊㅊ 갤러리에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좋은 사람의 사진이나 오랜만에 올린 회원의 격려로 ㅊㅊ 을 누르는 것이 크게 잘못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아사동의 존재이유가 그게 아니니까요.
  • profile
    Pluto 2022.04.06 16:30

    비록 3개월 남짓 지났지만 2022년도 추천수를봐도 10개이상 되는 사진들이 한 장이 없는데 추천수 10개는 좀 많지않을까 생각되네요.
    해피찍사님 말씀처럼 추천이 작품성도 고려되지만 격려와 관심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토네이토님의 익명으로 댓글다는것도 좋은 아이디어 인것같네요.
    제 경험을 조금 보태자면 초짜찍사로서 사진올리기까지는 조금의 용기아닌 용기가 필요한데요
    회원분들이 관심어린 추천과 댓글이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더군요.
    누가 상주는것도 아닌데 추갤로 올라가면 그래도 어느정도 공감해주시는것 같아서 사진찍는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6 22:55

    추천갤러리 운영규칙

    http://www.asadong.org/faq/45620

    갤러리에 등록되는 사진은 각 포스팅별로 추천을 하실수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에 추천버튼을 눌러주게되는데 이 추천수가 정해진 수 이상된 사진이면 추천갤러리로 이동하게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추천갤러리로 이동되는 것이 예외가 되거나 지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인이 촬영한 사진을 대신 갤러리에 올린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추천갤러리로 자동 이동이 되었어도 다시 관리자에 의해 해당 갤러리로 원상복귀됩니다.)
    자유갤러리가 아닌 다른 갤러리에서 6개 이상 추천이 된 사진은 자동으로 이동되지 않으며 홈페이지 관리자가 수동으로 추천갤러리로 이동합니다. 갤러리의 특성상 공개된 추천갤러리로 이동을 할수 없는 사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갤러리에서 모델 공개에 대한 동의가 안되어 있는 사진들은 추천갤러리로 이동할수 있는 추천갯수가 되어도 이동되지 않습니다.
    숙제 갤러리와 같이 일정기간 해당 갤러리에 저장이 되어 있어야 하는 사진들은 추천갤러리로 이동할수 있는 추천 갯수가 되었더도 포스팅후 1달 이후에 이동이 됩니다.

    추천갤러리로 이동시키는 추천수는 2017/1/1 부로 6개 이상 입니다. (향후 변경 될수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모르는 다른 규칙이 있다면 여기 수정을 해야할듯합니다.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7 17:14

    댓글에는 닉이 뜨고 사진 올린 사람의 이름이 안뜨면 정말 재미가 있을듯 싶습니다^^

  • profile
    보케 2022.04.07 18:14
    글쓴이의 닉은 2 주 후 공개되고 그 전에 받은 ㅊㅊ 수로 추갤 가기... ^^ 글쓴이의 댓글도 그 이후에 달 수 있게....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7 18:22
    좋습니다^^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7 18:22
    아니면 추갤 끝나고 나면 공개!^^ 좋습니다.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7 18:30
    좀도 정리를 하자면 매월 1일에 추갤 작품 갤러리를 열고 그 달 20일까지 받고 닫힌다.
    20일부터 마지막 날까지 투표진행.
    뽑힌 사진들은 다음달 이달의 배스트 사진전 갤러리에 들어간다.
  • ?
    Fisherman 2022.04.08 01:12
    자비로 서버운영을 하는 아사동에서 말씀하신데로 시스템 개발또는 비용이 그리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아이디어는 좋더라도 실행부분에서는 한계가 있는데.
    이런 말씀때문에 해찍님이 마눌님 한테 항상 혼나는 이유가 있군요 ;;;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8 01:15
    모르면 너무 쉽게 시킵니다. 보스들요! 그런데 나쁘지는 않네요^^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8 01:21

    그나저나 오늘 어떻게 됐을까요???

    유튜브 라이브를 하시면 모두에게 알리기만 했어도 봤을텐데...  좀 서운...

  • ?
    Fisherman 2022.04.08 02:10
    쪼잔하시근염.. 별걸다가지고 서운해하시고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8 10:25
    궁금해서유 ~~~
  • profile
    보케 2022.04.08 10:44
    아~ 보셨어야 했는데... 토론이 격해져서 욕설 난무, 렌즈 집어 던지고, 난리 나... 진 않았습니다. ㅎㅎ
  • profile
    행복한사진사 2022.04.08 10:58
    팝콘 가지러 가려다 얼음…
    댓글은 끝까지 읽어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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