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1 추천 수 0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알파레타에서 에디스토 비치를 갈려고 검색해 보니 약 5시간이 소요 되는군요

이른 아침먹고 출발해서 가다가 점심은 중간에서 해결하고

점심 무렵 도착해서 오후와 저녁시간동안 바닷가로 이동하면서 사진을 좀 찍고

가까운 호텔에서 1박하고 다음날 오전 부터 사진을 찍고 오후에 알파레타로 돌아올려고

셍각하고 있습니다


1, 가는 길에 적당한 곳에 파킹을 하고 사진을 찍는다던지 혹은 휴식이 가능한지요?


2. 혼자서 이동하면서 사진 찍기에 별 무리가 없을까요?


3 호텔은 예약이 필수 인지요?

  호텔이 어려우면 차에서 밤을 지내도 괜찮은 지요?

  이동하면서 간간히 도로변에 식당이나 햄버거 가게는 있는지요?


4. 소형 SUV로 렌트를 하면 어디서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렌트를 하면 내가 자동차를 가지러 가고 반납하러 가야 하는지

  혹은 여기까지 배달하고 또 찾아 가는지요?


5.에디스토바다와 찰스톤바다 이외에 바다 사진 찍기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 주시고

   혹여나 시간이 되셔서 함께 해 주실 분 계실까요?


가고는 싶지만 영어가 않되어서 솔직히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은댕 2020.02.10 01:05
    1. 하이웨이 중간 중간에 rest area가 있습니다. 한국처럼 음식 막~ 팔고 그런 휴게소는 아니구요 차 세우고, 화장실 다녀오고, 기지개 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 하이웨이 내리는 exit 표지판 근처로 주유소 싸인과 음식점 싸인이 있습니다. 그걸 보시면서 내리시면 될거 같습니다.

    4. 근처 렌탈카 센터를 이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구글맵으로 근방으로 찾으시면 가까운 렌탈카 업체가 나올거 같습니다. 보통은 렌트하는 곳까지 가서 픽업하시고, 다시 그 곳으로 드랍하는 형태이니, 가까운곳을 이용하세요.

    5. 아틀란타 남쪽으로 내려가서 플로리다 데스틴 비치 다녀오세요 ^^ 미국 내 바닷가 1위를 찍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profile
    Chungwoo 2020.02.10 10:05
    은댕님 감사드립니다
    운전을 해 보니 네비게이션에 우리나라의 m, km에 익숙해 져 있는데
    미국의 mile과 feet가 익숙하지 않네요
    플로리다 데스틴 비치도 버켙리스트에 담았습니다

    영어도 않되는데 혼자 떠날 수 있을지 아직입니다
  • profile
    1.  고속도로에 30-40 정도마다 휴게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유료길이 거의 없어서 자유롭게 고속도로에서 나오셨다 들어가실수 있으십니다.  패스트 푸드와 주유소는 고속도로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주변은 불편함이 없이 다니실수 있으십니다.  다만 20-30분 정도 아무것도 아나오는 곳이 있어 석유를 1/3 정도만 되면 채워주세요.
    2.  다니시면서 사진을 찍으시는데 문제 없으십니다.
    3.  고속도로에 Inn (.여관) 많이 있습니다.  예약없이도 방을 잡으실수 있으십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저도 잠을 잘때가 있는데 밤에는 조금 위험은 합니다. 
    4.  Enterprise로 하시면 집으로 와서 모시고 갑니다.  어디에 계시는지 몰라 Alpharetta Hembree Rd. 로케이션 찍어봤습니다.  일주일에 $232 정도이네요.  여기에 보험비아 들어가야 합니다.  한 $120 정도는 미니멈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www.enterprise.com/en/reserve.html#cars
    5.  개인적으로 에디스토까지 가실꺼면 Driftwood Beach 추천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태풍 때문에 나무가 다 쓰러져 있는듯 싶습니다.DSC00963.jpg

    링크:  https://www.google.com/maps/place/Driftwood+Beach/@32.5428219,-80.2340387,244m/data=!3m1!1e3!4m5!3m4!1s0x0:0xe2b44f9c612b1164!8m2!3d32.5428066!4d-80.2338839?hl=en


    가시는 길에 Old Sheldon Church Runis도 들려보세요.  바로 반대쪽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DSC01083.jpg

    링크:  https://www.google.com/maps/place/Old+Sheldon+Church+Ruins/@32.6185306,-80.782628,974m/data=!3m1!1e3!4m12!1m6!3m5!1s0x88fc071109f5302f:0xc5743f9e19453ae2!2sOld+Sheldon+Church+Ruins!8m2!3d32.6185261!4d-80.7804393!3m4!1s0x88fc071109f5302f:0xc5743f9e19453ae2!8m2!3d32.6185261!4d-80.7804393?hl=en


    그리고 찰스턴에 가시면 Mount Pleasant Memorial Waterfront Park 핫 스팟입니다.

    DSC01150.jpg

    해지는 시간에 맞추시면 됩니다.

    링크:  https://www.google.com/maps/place/Mount+Pleasant+Memorial+Waterfront+Park/@32.8002712,-79.9045844,17.25z/data=!4m13!1m7!3m6!1s0x88fe7a42dca82477:0x35faf7e0aee1ec6b!2sCharleston,+SC!3b1!8m2!3d32.7764749!4d-79.9310512!3m4!1s0x0:0x63a88b0266798464!8m2!3d32.8019132!4d-79.9022589


    물론 (개구리 운동장) Folly Beach 도 가셔야죠.

    https://www.google.com/maps/place/Folly+Beach,+SC/@32.6713048,-79.9843524,13z/data=!3m1!4b1!4m5!3m4!1s0x88fdd7c752411441:0x8608c6d0749993c2!8m2!3d32.6551798!4d-79.9403673



  • profile
    Chungwoo 2020.02.10 07:28
    해피님 감사드리니다
    1번 사진을 612로 담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번째 사진은 적외선사진소재로 아주 적격인 것 같습니다
    적외선은 바디를 개조하지 않고 지금은 필터로만 조금씩 접근중입니다

    꼭 가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profile
    Overlander 2020.02.11 09:20
    역시 우리 해피찍사님의 디테일한 댓글이 목마른 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profile
    Overlander 2020.02.11 09:24
    언제 가실 건가요? 이번 주말(목금토)이면 저도 시간은 있는데... 하지만, 지금 알프레터에 머물고 계시는것 같군요. 저는 콜롬버스에 있지만, 목요일 오후엔 Brookhaven 에 있을 것입니다. 전화 주세요. 216-386-1582
  • profile
    Chungwoo 2020.02.11 17:56
    안녕하세요^^
    아마도 날씨가 변수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뉴욕에서 알파레타에 한 분이 오시기로 했는데
    너무 먼 길이어서 걱정입니다
    오시면 저와 함께 플로리다나 가까운 바닷가 1박2일 정도하고
    다시 저를 픽업해 주시고 뉴욕으로 가신다고 했습니다
    너무 먼 길이 되어서 저도 걱정입니다

    금요일 아침일찍 출발해서 낮 시간과 저녁시간 까지 사진 좀 찍고 가까운 호텔 1박하고
    토요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되는데로 찍고 저녁에 돌아오는 스케줄이면 저도 좋겠습니다

    저는 아무때나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82)10 4003 0123 kakao ID : hcan21입니다

    전화주시면 자동차 등 의논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서마사 2020.02.11 11:49

    제가 출사 다닐때는 호텔비가 아까워서..12시 쯤 아틀란타에서 출발하면 에디스토 비치에 새벽 5시쯤 도착합니다.
    그러면 주차장 제일 구석에 차를 세우고 가지고 간 라면과 냄비 그리고 버너 물로 라면을 한그릇 배부르게 채우고.. 해가 뜨기 전에 출사포인트를 찾아 다닙니다.
    한국과는 달리 그 시간에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약간 무섭습니다. 아무도 없는 바닷가 새벽에 걸어다니는것이 .
    그래서 저는 2명이 같이 움직일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거의 혼자서 다녔지만 가능하다면 2명 이상 같이 움직이는것이 좋습니다.
    영어는 문제가 않되는것이 사람 자체를 만날 일이 없습니다. 새벽 시간에는...날파리때가 더 곤란한 녀석들이지요.

  • profile
    Chungwoo 2020.02.11 18:00
    새벽 컴컴한데 혼자 바다를 서성인다는 것 정말 무섭습니다
    overlander님께서 수고를 해 주신다고 하시니 잘 의논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도 새벽시간에는 날파리가 극성인가요?
    곤충기피제를 준비해야 할까요?

    바쁘신데 도움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서마사 2020.02.11 18:10
    저도 겨울에 날파리가 많아서 깜놀했었습니다.. 바닷가 자체에는 없는데 주차장에서 바닷가 가기전에 늪지가 있는데 ...늪지에는 벌레가 많습니다.
  • profile
    maax 2020.02.11 18:21
    그때 가야 제되로된 사진을 찍을수 있으니 어쪄겠씁니까? 렌스케잎 사진가들이 겪는 공통된 사핟이겠죠.
  • profile
    Chungwoo 2020.02.11 21:58
    약국에 가면 모기기피제를 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영어로 모기기피제를 뭐라고 하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 profile
    Overlander 2020.02.11 23:18
    Insect Repellent 라고 합니다. 월마트나 약국 마트 가시면 팝니다.
    https://www.walmart.com/ip/Repel-Insect-Repellent-Sportsmen-Max-Formula-Spray-Pump-40-DEET-7-5-fl-oz/49662586
  • profile
    Chungwoo 2020.02.12 11:16
    감사합니다
    한국에도 SPRAY or STICK type 있지만
    한개 준비하면 두고두고 쓸수 있겠네요

자유게시판

메인 게시판입니다.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모르는 게시물은 모두 이곳에 올려주세요. 인신공격, 사실여부의 확인이 필요할수 있는 글,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일정 갯수의 비추천, 신고가 접수된 글은 사전 동의없이 삭제, 수정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3 도둑 예방법... 도둑 예방법...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이곳에 사시는 분들이 미국의 삶 자체가 한편의 영화라는 이야기들은 많이 들었습니다. 23년이 지난지금 생각을 해보면 저도 한편의 영화 같기도 하네요... 제 경험을 바탕으... 6 new keepbusy 2020.02.27 32
3462 모두들 도둑 조심 하세요~ 사실 얼마전 저희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없는 시간을 관찰한 것인지, 아주 빠르고 신속하게 다녀갔더군요, 그리고 나서 보니, 근처에 최근 도둑이 많이 든답니다. 당일 온 경찰 말에 의하면, Asian을 ... 13 update 은댕 2020.02.27 44
3461 향수에 젖어서인가? 얼마전에 딸이 시아버지로부터 오래된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악세러리등을 받았다 한다. 기억이 어슴프레 하지만 Minolta XG-M 과 Vivian?? 줌 렌즈 같았다. 아무튼, 필름 카메라를 드는 순간 나의 40년 전 대학 시절... 7 Overlander 2020.02.22 89
3460 Perseid 2020 올해에도 퍼세이드 유성우쑈가 8월 11,12일에 피크를 이룰 예정입니다. Moon phases 는 작년의 풀문에 비해 쿼터문으로작년보다는 촬영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퍼세이드를 잘 모르는 회원분들이 많으신듯... 9 maax 2020.02.20 88
3459 시작된 갈등 이제 사진에 입문한 지 만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 동안 한 번 출사에 적어도 1000 장의 사진을 찍었더라면 지금쯤 수십만 장은 찍었어야 했는데... 사진이 전업이라면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상상도 기대도 할 수는 ... 23 update Overlander 2020.02.20 113
3458 사진자료 공유 안녕하세요^^ 미국 온 지 20여일째를 맞고 있는데 날마다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사동 회원님들께 어쩌면 도움이 될지 몰라서 자료를 올릴려고 하니 파일용량이 너무 크서 올릴 수가 없군요 방법이 있을까요? 이 자료... 4 Chungwoo 2020.02.20 65
3457 혐한인가? 후지 카메라 회사는  자사 제품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각 나라의 사진 작가들을  자신들의 마케팅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사진 작가들을  국가별로 리스트 업 해 놓았는데... 한국 만 유독 없다. 홍콩 이란 ... 6 Overlander 2020.02.19 78
3456 Driftwood beach 어제는  뉴욕에서 온 지인과 함께 눈에만 그려오던 그래도 여기서 가깝다는  Driftwood beach에 다녀 왔습니다 새벽 5시 출발하여 약 6시간만에 도착하였습니다 바닷가에 가 보니 쓰러진 나무 들 보이는데  특별한 뷰... 6 file Chungwoo 2020.02.18 71
3455 사진사 . . .를 위한 사진사     어제 문득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카톡으로 안부를  물어  보게 된 사진사가 있습니다. 잘 있겠거니 했습니다. 동서남북  늘 열심으로 사진을 찍고 지내고 또 그렇게 살아야 하니까. 몇 번의 ㅋㅌ이 오간 후에 ... 5 에디타 2020.02.18 58
3454 포토샵(Photoshop) 강좌 개설 아사동에서 Adobe Photoshop 강좌를 마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 게시판에 올라와 있습니다. 평소 포토샵을 배우고 싶으신 회원들에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https://www.asadong.org/announcement/1366854 방탄 2020.02.16 53
3453 드론이 점점 힘들어 지네요... Standard Remote ID는 전적으로 찬성하는데 방식이 조금 그렇네요... 아티클 한번 보세요. https://www.dpreview.com/news/1112703284/opinion-new-rules-proposed-by-the-faa-are-a-threat-to-drone-pilots-includin... 4 (구)해피찍사 2020.02.14 96
3452 Resize 요즘에 전화 사진기 성능이 조아서 Street shot 을 좀 찍었는데요... Resize 75% 해서 아사동에 올리는데... 사진이 짝고..길고..그런데도 올릴땐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 어떤 size 해야 보기 좋을지..알려 주시면 ... 7 안개꽃 2020.02.10 102
» Alpharetta에서 Edisto beach, Charleston 바다를 갈려면.... 알파레타에서 에디스토 비치를 갈려고 검색해 보니 약 5시간이 소요 되는군요 이른 아침먹고 출발해서 가다가 점심은 중간에서 해결하고 점심 무렵 도착해서 오후와 저녁시간동안 바닷가로 이동하면서 사진을 좀 찍고... 14 Chungwoo 2020.02.09 131
3450 B&H 첫 구매기 KODAK E100 120 10롤 (2박스) Printfile 중형용 속지 100 x 2 지난 수요일 한국에서 구매하고 미국에서 받을려고 하다가 미국에 와서 구매를 했다 결재를 하니 토요일 도착한다고 했는데 어제 도착을 했다 넓은 땅덩... 5 Chungwoo 2020.02.08 81
3449 Jose 라는 Angel . . .  길게  쓰려다 짧게 쓰기로 했다. 예약해서 찾아간 호스텔은  동네에서 좀 떨어진 그리  깔끔한 곳은 아니었다.  날은  점점   저물고 도저히 묵을 수는 없는 환경이었기에  ( 사진과는 너무  다른  ) 난감한 상태였... 6 에디타 2020.02.08 57
3448 [FILM] Linhof 612. Hasselblad 503cw & PHASEONE645DF P45+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4일째 아침임에도 이른 새벽 일어나서 비실비실합니다 몇 분께서 린호프612에 관심을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미국 올 때에 필름 중형 HASSELBLAD 503cw + Carl zeiss ... 4 Chungwoo 2020.02.03 90
3447 [UPDATED] - [정모] 2/6, 목요일, 2월 6일에 아사동 정기 모임합니다. updated 공지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s://www.asadong.org/announcement/1357396 1 방탄 2020.02.02 88
3446 감기 조심하세요.. 아틀란타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발견 되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오늘 중국계 은행에서 자세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중국에서 돌아 오는 노스뷰 하이 학부모이고 아직 까지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것을 보니... 3 keepbusy 2020.01.30 78
3445 [문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이달 31일 아틀란타에 처음 갑니다 홈스테이는 SAILMAKER  GA30022 입니다 2월 한달간 체류예정 입니다 도심에서나 외곽지역에 사진 찍을 만한 곳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사진을 찍을 때... 21 Chungwoo 2020.01.27 176
3444 KEH Gear Fest 2020 집에서 놀고있는 카메라 렌즈 견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https://www.keh.com/shop/events 주소: 1135 Sheridan Road NE, GA, Atlanta , 30324 날... 2 esse 2020.01.24 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4 Next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