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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Jan 201806:16Read MoreNo Image
각 지역 기상 케스터들 불러봅니다
마리에타는 무서워서 집 밖으로 못 나가고 있습니다 -
17Jan 201805:30Read MoreNo Image
나에게 사진은 무엇일까???
에쎄님의 "욕망과 평온"을 읽으며 갑자기 내게 사진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뚱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이 생각났습니다만 그리 쉽사리 답을 찾지 못하고 아직 생각중입니다. 이번 기회에 울 회원님들과 같이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어 졌네요. 한두개의 단어나 ... -
16Jan 201810:15Read More
아이피 차단
저도 가끔 이런 경고의 팝업창을 맞이합니다. 이것은 제 컴퓨터의 문제인지 몰라도 가끔 글을 작성하고 '등록'버튼을 눌렀는데 아무런 응답이 없길래 한 번 더 누르면 이렇게 되더군요. 열심히 사진이나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없으니 이상하다 싶어 누르게 되... -
15Jan 201817:59Read More
이건 누구 사진인가요?
이건 진짜 알송달송해서 물어 봅니다. 일이관지 님 송별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 스마트 폰에 찍힌 사진입니다. 제가 회원들 모으고 자리잡게하고 구도 잡아 놓고 나서 어떤 낯선 분이 그냥 썻터만 눌러 주셨습니다. 1. 이 사진의 주인은 제가 맞나요? 2. ... -
15Jan 201808:18Read MoreNo Image
[영화 번개] 1987
갑자기 무작정 진짜 번개! "1987" 영화 보러 갑니다. 시간 되시면 ... 오늘 (1/15/2018) Sugarloaf Mills 18 에서 4:45 pm 상영 표 파는 곳 앞에서 4:25 pm 접선 요망 주소: 5900 Sugarloaf Pwky, Lawrenceville, Ga 30043 -
15Jan 201805:41Read MoreNo Image
1987
어제 영화 1987을 보았습니다. AMC sugarloaf 에서 객석의 90% 이상 꽉차는 모습을 보니...몇년전에 변호인 상영때 그 썰렁했던 기억이 되살아서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옆에 앉은 젊은 커플이 이상하게 볼까봐서 소리 내지 못하고 입술 꽉깨물고 눈물을 참느... -
13Jan 201818:13Read MoreNo Image
앵무새 죽이기
아들래미가 To Kill a Mockingbird 란 책을 아무리 권유해도 읽을 생각을 하지 않기에 어제 영화를 빌려 봤습니다. 책도 재미있게 봤었습니다만 시각적으로 보는 것이 더 큰 충격 으로 다가왔습니다. 미국에서 흑인들의 경찰폭력의 문제들과 항의를 보면서도 '... -
13Jan 201809:02Read More
상업성 게시물
이 주제에 대한 함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잘모르고 있거나, 잘못알고 있으면 함께 의견 나누워 주시기 바랍니다. 1. 사진 그 자체에는 상업사진란 없읍니다. 사진이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며칠전 제 사진을 예로듭니다. 여기에 ... -
12Jan 201822:14Read MoreNo Image
'신고'기능에 대한 생각입니다.
딱 8년 조금 지났네요. 처음 회원 가입한지 그동안 열성회원은 아니지만 얼굴도 많이 익히고 사진전에도 참가하고 즐거운 사진생활을 아사동과 함꼐 했었습니다. 큰 소리나 불협화음 없이 잘 지내왔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전시회도 매년 잘 치... -
12Jan 201818:16Read MoreNo Image
부활 신고....
지난 화요일에 10년간 아무말 없이 잘 돌아가던 제 PC의 파워가 갑자기 지~~~~~지~~~~~직~~~~~퍽... 불꽃을 튀기면서 장렬하게 사망을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두번의 Motherboard, CPU의 교체가 있었고, 사용중인 5개 HDD도 모두 한번씩은 교체가 되었습니... -
11Jan 201813:15Read More
[독서감상문] A peoples history of USA
미국 시민권 시험에 역사과목이 있어서 공부를 하다 보니 내가 너무나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박근혜 사면 요구하면서 태극기를 흔드는 뇐네들을 보면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저 양반들을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 ... -
09Jan 201803:22Read MoreNo Image
쪽지
"읽지않은 쪽지가 2개 있읍니다" 중학교때 독일 펜팔로 부터 편지를 늘기다렸던것이 기억납니다. 우체통도 하루에 몇번씩 열어보고... 어제서 부터 쪽지통보가 오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
08Jan 201812:33Read MoreNo Image
새해 수다 번개 일정
이미 작년에 예고한 대로 "부담 없는 수다 번개"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출사가 아닙니다.^^ ------------------------------------------------------------------------------ 2018년 1월 19일 (금) 05: 30 pm 서울 신정에서 저녁 식사 후 06:30 pm 카페 로... -
06Jan 201813:56Read MoreNo Image
호소문
아주 슬픈일들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우리 고참회원들께서 거의 10년 가깝게 쓰시던 예명을 아주 상스럽게 바꾸시고들 계십니다. 깡쇠 --> CK : 씨키 blue penguin --> esse : 에씨 이공 --> Neo : 너 (제가 지어드린 "이공이즘"을 "너요즘" 이라고 할수는 없... -
06Jan 201811:22Read MoreNo Image
Georgia Power 가입자 분들을 위한 생활정보
날씨가 오지게 춥습니다. Nest Thermostat 난방기 컨트롤러, 이게 원격으로 조정도되고 프로그램 설정이 편리해서 사고 싶어도 250불 정도 하는지라 뭐 그런데까지 돈쓰랴 하고 설치할 생각을 안했었습니다. 일반 가정용 Thermostat로만 쓸수 있는 Nest Thermo... -
05Jan 201804:43Read MoreNo Image
잡설
10년전 쯤에 팟케스트가 처음 나왔을때 김영하 라는 작가가 작가라는 직업상 책을 읽어야 되고, 혼자 읽자니 심심하기도 해서 자신이 읽는 책을 녹음해서 팟케스트에 올리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 김영하의 책읽는 시간” 이라는 이름의 팟캐스트를 올립니다. ... -
03Jan 201810:07Read MoreNo Image
이번달 아사동 정기 모임은?
몇일 동안 공지사항을 기다려 봤으나 아직 1월 정기 실내 모임 안내가 없네요. 내일이 이번달 첫주 목요일인데 아마 새해 연휴지나고 임박해서라 이번주에는 모임이 없는가 봅니다. 그래도 모임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미리 공지를 해주시면 회사나 집에서... -
03Jan 201807:56Read MoreNo Image
1월 5일 (금요일)
제가 이번주 금요일 점심 시간외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렇니 저에게 떡복이를 사주실 분들은 금요일 1월 5일 금요일 12시 까지 단무지로 오셔서 떡복이를 사주시고 가시면 됩니다. 이번이 시간이 않맞아서 못 사주시는 분들은... 나중에 Drop off 하셔도 이... -
01Jan 201815:46Read More
hvirus님의 새해 사진
2018년 1월 1일 애틀랜타 중앙일보에 hvirus님의 일출 사진이 실렸네요. Nice!! -
29Dec 201705:54Read MoreNo Image
연말 연시 사진 요청 - 중앙일보
아사동에서 연말연시 풍경을 담은 사진을 언론사에 보내드리면 종종 실어주시곤 합니다. 이번에도 중앙일보에서 연말 연시의 풍경을 담은 사진이 있으시면 보내달라고 하시네요. 최근에 찍으신 연말 모습, 해지는 모습 등등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