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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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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CHOON 2017.09.17 17:50
    요염(?)하신 에디타님의 그림자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마지막 사진의 그림과 사람의 절묘한 만남도 감상의 재미를 더해주시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 에디타 2017.09.17 18:49 글쓴이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egg...money...na

    가게 안 유리를  통해 달리는 소년을 보고 있던 중 , 


     마침 그 때에 나타난 자원봉사자 ㅎ !




  • keepbusy 2017.09.17 18:17
    마지막 사진.... 너무 좋네요....
    오늘 반가웠습니다...
  • 에디타 2017.09.17 18:56 글쓴이 Files첨부 (1)

    keepbusy 님에게 달린 댓글

    20170917_081242 (1) (1) (1).jpg


    사진찍기보다 저 나무의자에 앉아 숨쉬기 부터 시작.


    ( 행복의 뒷모습 ; 평범해 보이는 가족과의 시간이지만  어린아이 데리고 쉬운게 아니지요... )

  • max 2017.09.17 18:44
    첫번째 사진에 한표! 뭔지는 모르겠지만 수많은 스테이플과 나무의 관계가 색감과 함께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에디타 2017.09.17 19:10 글쓴이

    max 님에게 달린 댓글

    어린 시절 골목길을 비추던 붉은 전등달린 전봇대 생각이 납니다.
  • 파랑새 2017.09.18 01:34
    감성적인 언어로 승화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에디타 2017.09.18 06:52 글쓴이 Files첨부 (1)

    파랑새 님에게 달린 댓글



    꽃밭의 파랑새님20170917_072408 (1) (1).jpg

  • 포토프랜드 2017.09.18 02:08
    제 눈엔 두번째 사진 에디타님과 전등 갓의 모습이 익살스럽습니다.
    제 눈엔 세번째 사진에서도 익살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한편으론 그동안 에디타님이 얼마나 힘드셨으면 저렇게 생각을 하실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 에디타 2017.09.18 06:50 글쓴이

    포토프랜드 님에게 달린 댓글

    저의 드러나지 않는 남다른 익살을 꽤 뚫어 본 님의 감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

    맛을 보면 맛을 알게 된다는~~ ( 어렸을때 간장 광고 )
  • 서마사 2017.09.18 08:06
    금방 가셔서..무척 서운했습니다.. 마치 바나나만 뺏어먹고 내쫏은 결과가 되어서..죄송합니다. ㅋㅋ
  • 에디타 2017.09.18 15:56 글쓴이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작전 성공이었죠?
  • 행복한사진사 2017.09.18 11:38
    전 두번째 사진이 아주 멋져요! 사진전에서 볼듯한 작품입니다!  ㅊㅊ합니다
  • 에디타 2017.09.18 16:01 글쓴이

    행복한사진사 님에게 달린 댓글

    때로는 어떤 진실을 자신만 알고
    때로는 자신만 모르는데
    알려주셔서 무척 기쁩니다. ㅎ

    살아가면서 자신을 잘 보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고
    두리번거리다 만난 나의 그림자를
    누구보다 반가이 맞이해  보았습니다.

  • 청천 2017.09.19 02:54
    빛과 그림자가 잘 조화된 두번째 사진에 추천드립니다
  • 에디타 2017.09.19 09:52 글쓴이

    청천 님에게 달린 댓글

    뜻밖의 만남이었는데 ... 기쁩니다 !
  • 유타배씨 2017.09.20 09:06
    오 쉑쉬 에디타님. 세번째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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