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부터 드립니다.
선교사는 아니구요. 선교사님들 가려운 곳 긁어주고 있어요.
궁전에서 200미터쯤 떨어져서 휀스가 둘러져 있습니다. 제가 제일 앞자리에 있었다는 증거죠.
네 크롭 맞아요. 과도하게 포토샾에서 수정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손 보고 크롭하지요. 원래 싸이즈가 커서요,필요하시면 드리죠 RAW로 찍습니다.
여담으로요 아틀란타에 농사 지으러 갑니다. 한국에서 17년 동안 워밍업 했다 치고 또 다른 세계에 1세대가 되기를 자원해서 가려구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어떻게 인도까지 가셔서....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부러 인도가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동작그만님도 사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