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침풍경
by
파랑새
posted
Sep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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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디타
2018.09.17 11:29
아주 가끔 느닷없이 새벽에 튀어 나가 보는 맛이 좋은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도 없는 길에 사람이 하나씩 나타나고 하늘색이 조금씩 변하면서 세상이 채워지는 맛!
이 길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 마음길이 나름 행복하기를 !
파랑새님 사진을 보면서 바래봅니다 .
댓글
파랑새
2018.09.17 12:20
글쓴이
비록 몸은 붙박여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늘 떠돌아 다니며 변화무쌍한 풍광명미에 흠뻑 젖어 살이 찌고 인생 살맛이 나는 내자신을 들킨 것 같은 기분이 나는 멋진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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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길에 사람이 하나씩 나타나고 하늘색이 조금씩 변하면서 세상이 채워지는 맛!
이 길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 마음길이 나름 행복하기를 !
파랑새님 사진을 보면서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