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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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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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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랑새
2019.03.08 02:11
영화의 한장면 아주 멋진 장면을 담아오셨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댓글
max
2019.03.08 08:54
글쓴이
파랑새
님에게 달린 댓글
감사합니다. 영화 아주 좋아합니다.
댓글
hvirus
2019.03.08 07:00
카~~~ 영화 Casablanca 의 한장면 입니다...(아버지가 자주 보시던...ㅋㅋㅋ)
Humphrey Bogart 와 Ingrid Bergman 이 심금을 울렸던...
아주 애처롭게 처다보는 저 여자분의 눈에 한줄기 눈물도 맺혀있는듯...
떠나기 싫지만 떠나야만하는 저 애처로움...
그런데 저 남자, 너무 쿨 하게 웃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멋진 장면, ㅊㅊ 입니다.
댓글
max
2019.03.08 08:56
글쓴이
hvirus
님에게 달린 댓글
맞아요. 무시하듯 딴데 쳐다보고 있네요. 흑백영화 생각납니다. 젤소미나....(아버지가 보시던....ㅎㅎㅎ)
댓글
서마사
2019.03.08 08:54
인형같은 여인의 표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찰나의 순간을 잘 잡으셨으니 ㅊㅊ 드립니다.
댓글
max
2019.03.08 09:00
글쓴이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처음 의도는 겨울비 내리는 잿빛 하늘과 대비해 흰 옷을 입은 여인을 어찌 엮어 보려한 것인데 표정은 얻어 걸린 것이죠. 눈빛이 주는 느낌이 훨씬 중요하단걸 배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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