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새벽 출사가서 찍은 어느 목장 입구..
| Shot Location | 헬렌 근처 이름 모르는 목장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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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새벽 출사가서 찍은 어느 목장 입구..
소 몰고가는 옛날의 시골 길이 생각 납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제가 정말 살고 싶은 곳이 이런 곳인데... 적당히 넓은 땅에 그리 화려하지 않은 집 하나.... 그리고 부담없는 정도 길이의 드라이브웨이.... 저의 소망이 이 사진을 보니 다시 둥실둥실 떠오릅니다.
Morning calm (20250111)
11Jan
무플방지 댓글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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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아찌님의 사진에 밀려서 댓글이 하나도 없는 서러움 달래 드립니다....
사진이 아니고 실력도 아니고 바디에 밀렸다고 해야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