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로서 의무를 느껴 한장 올려봅니다. 몇년전 오레건에 갔을때 똑딱이 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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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로서 의무를 느껴 한장 올려봅니다. 몇년전 오레건에 갔을때 똑딱이 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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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다인가요? 아 오레건이.. 포틀랜드 있는데였나요? -_-;; 생각해보니까 거기 잠깐 갔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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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전 언제나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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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출사때 또 뵙도록하죠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
포틀랜드 보다 훨씬 남쪽에 있는 호수이고요 물빛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혹시 오레곤에 갈일 있으시면 꼭 들려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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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때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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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 만큼 따뜻하게 못해드린 것 같아 죄송했었는데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한분한분 늘어나면서 왠지모를 부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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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멋진 곳입니다. 저기서 수영이나 함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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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이네요..와 멋있습니다.
그날은 너무 조용히 계셔서 별이야기도 못했습니다.
반갑습니다..담 출사땐 꼭 같이 가시길.. -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I-5를 타고 Seattle , LA를 오르락 내리락을 몇번을 했는데도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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