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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종교
2019.09.27 19:21

내려오는 길

조회 수 716 추천 수 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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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2019.09.28 01:46
    사진가의 기지가 번득이는 좋은 사진 ㅊㅊ드립니다.
  • JICHOON 2019.09.29 05:23 글쓴이

    파랑새 님에게 달린 댓글

    늘 좋게 봐주시고 격려글 써주시는 파랑새님... 감사합니다.
  • max 2019.09.28 07:48
    이미 아시면서...이생의 삶에 집착하는 사람들과 정해진 삶후에 더 큰 삶이 있음을 아는 사람들의 차이 이겠지요.
  • JICHOON 2019.09.29 05:24 글쓴이

    max 님에게 달린 댓글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좀 알겠는데 한국의 '알만도 한' 그분들이 왜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 tornado 2019.09.28 17:53
    아직도 덜 깨어 있습니다.....
    옆 모습과 프로젝트에 비친 모습 비교가 재미있습니다
  • JICHOON 2019.09.29 05:25 글쓴이

    tornado 님에게 달린 댓글

    교회에서 행사가 있을때 가끔 촬영요청이 있어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뒤의 스크린과 스테이지의 모습을 같이 담을 수 있어서 제가 자주 애용하는 앵글입니다.
  • Pele 2019.09.28 23:19
    앞에서, 옆에서.....과연 하나님보시기에 좋은모습은?!?
    신앙의깊이가 느껴지는 사진 참 좋네요~ㅊㅊ
  • JICHOON 2019.09.29 05:29 글쓴이

    Pele 님에게 달린 댓글

    한국에 가셨지만 종종 오셔서 격려글 써주시는 Pele님.
    Pele님 글을 만날때마다 반갑다 못해 뵙고 싶게 됩니다.
    늘 감솨~
  • Today 2019.09.29 02:18
    담임목사님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올라가시는 길을 선택하고... 젊고 힘있는 부목사님에게맡기셨네요..
  • JICHOON 2019.09.29 05:30 글쓴이

    Today 님에게 달린 댓글

    아하... 저는 내려간다고 생각했는데 today님은 올라가는 것까지 내다 보셨군요. today님의 생각의 깊이가 저보다 깊으십니다. 감동있는 안목이십니다.
  • Overlander 2019.09.29 04:08

    예수님을 정말 만났는가 아님 만났다고 착각하는가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에 따라 신앙인의 삶을 사는가 아님 종교인의 삶을 사는가로 구별되는 것은 아니겠는지요. 

    목사나 직분자, 아니 평신도라 할지라도 

    신앙인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의 중심을 받기를 원하시기에 

    자신의 마음 내면의 중심이 주님께 향해 있어 

    그분 안에서 참 자유를 느끼며 사는 것이며, 

    종교인으로 살면, 

    자신의 마음 외면적 겉치레에 중심을 두고 있어 

    바리새인과 같은 외식하는 자가 되어

    자신의 올무에  얽매어 사는 것 아니겠는가 생각됩니다.

  • JICHOON 2019.09.29 05:32 글쓴이

    Overlander 님에게 달린 댓글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같습니다.
    신앙인이냐, 종교인이냐... 그 차이군요.
  • 행복한사진사 2019.09.30 17:24
    엄지척! 입니다! ㅊㅊ요^^
  • JICHOON 2019.10.01 14:09 글쓴이

    행복한사진사 님에게 달린 댓글

    아이고.. 감사합니다. 행사사진에도 칭찬을 해주시니 쑥쓰~~~
  • 행복한사진사 2019.10.01 14:12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저도 전에 다니던 교회서 교회사진 거의 17년 찍어서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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