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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굳은살 같아서-
제목이 너무 슬픔니다.
빗바랜 느낌 좋습니다. ㅊㅊ
전에 비엔나에서 저녁을 먹을때 어떤 할머니가
저에게 이야기 해준 사랑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손녀가 지금 제 나이니까 아마도 지금은 이 세상에 없으시겠네요.
"쏘세지가 왜 끝이 두개인줄 알어"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 비엔나에 있는 쏘세지는 끝에 뭐가 달랑달랑 달려 있습니다)
답은 생각나면 다시 댓글로 달아드릴께요
기반님은 분명 차인것이야....(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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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과 가로등의 조화
가을이 왔네요.
가을.
B&W
바람의 소리
전쟁과 평화
6월의 꿈
멀어지다
어른
손톱같은 초승달
Water as needed.
사랑과 이별 somewhere in between.
OST.
이 생각 저 생각
심곡항의 아침
일출을 감상 하는 여인
어느 좋은 날
그 곳엔 까만 목련이 핀다
지나가면
한계
하늘에
꿈에 본 내 고향
가을의 끝자락
가을의 길목에서
황혼
제목이 너무 슬픔니다.
빗바랜 느낌 좋습니다. ㅊㅊ
전에 비엔나에서 저녁을 먹을때 어떤 할머니가
저에게 이야기 해준 사랑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손녀가 지금 제 나이니까 아마도 지금은 이 세상에 없으시겠네요.
"쏘세지가 왜 끝이 두개인줄 알어"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 비엔나에 있는 쏘세지는 끝에 뭐가 달랑달랑 달려 있습니다)
답은 생각나면 다시 댓글로 달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