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굳은살 같아서-


| Shot Location | 서울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행복이 굳은살 같아서-


| 번호 | 분류 | 제목 | Shot Location | 글쓴이 | 추천 수 | 조회 수 | 날짜 |
|---|---|---|---|---|---|---|---|
| 144 | 감성사진 |
달빛과 가로등의 조화
|
The Getty Center | Steve | 0 | 76 | 2025.12.04 |
| 143 | 감성사진 |
가을이 왔네요.
|
Edwin | 1 | 60 | 2025.11.06 | |
| 142 | 감성사진 |
가을.
|
brasstown bald | 기억이란빈잔에 | 2 | 50 | 2025.10.28 |
| 141 | 감성사진 |
B&W
|
Lichfield | 기억이란빈잔에 | 4 | 53 | 2025.08.15 |
| 140 | 감성사진 |
바람의 소리
|
California | 이천 | 3 | 49 | 2025.07.29 |
| 139 | 감성사진 |
전쟁과 평화
|
California | 이천 | 2 | 44 | 2025.07.29 |
| 138 | 감성사진 |
6월의 꿈
|
추억속어딘가에 | 기억이란빈잔에 | 0 | 164 | 2025.07.05 |
| 137 | 감성사진 |
멀어지다
|
Denver | 기억이란빈잔에 | 0 | 160 | 2025.07.05 |
| 136 | 감성사진 |
어른
|
서울 | 기억이란빈잔에 | 3 | 447 | 2025.06.19 |
| 135 | 감성사진 |
손톱같은 초승달
|
Dallas | Steve | 0 | 346 | 2025.06.07 |
| 134 | 감성사진 |
Water as needed.
|
숲 | 기억이란빈잔에 | 0 | 656 | 2025.06.01 |
| 133 | 감성사진 |
사랑과 이별 somewhere...
|
Flowery Branch | 기억이란빈잔에 | 1 | 1,033 | 2025.05.20 |
| 132 | 감성사진 |
OST.
|
Piedmont Park | 기억이란빈잔에 | 0 | 1,093 | 2025.05.19 |
| 131 | 감성사진 |
이 생각 저 생각
|
Edwin | 0 | 1,039 | 2025.05.09 | |
| 130 | 감성사진 |
심곡항의 아침
|
강릉 | Edwin | 0 | 1,130 | 2025.05.01 |
| 129 | 감성사진 |
일출을 감상 하는 여인
|
정동진 | Edwin | 3 | 1,119 | 2025.03.18 |
| 128 | 감성사진 |
어느 좋은 날
|
Edwin | 0 | 1,242 | 2025.03.06 | |
| 127 | 감성사진 |
그 곳엔 까만 목련이 핀다
|
영월 광산전시회 | Edwin | 1 | 957 | 2025.01.21 |
| 126 | 감성사진 |
지나가면
|
추억어딘가에 | 기억이란빈잔에 | 0 | 1,155 | 2025.01.20 |
| 125 | 감성사진 |
한계
|
Lichfield | 기억이란빈잔에 | 1 | 1,016 | 2024.12.26 |
| 124 | 감성사진 |
하늘에
|
미국 어딘가 | 기억이란빈잔에 | 1 | 1,150 | 2024.12.26 |
| 123 | 감성사진 |
꿈에 본 내 고향
|
Edwin | 1 | 905 | 2024.11.26 | |
| 122 | 감성사진 |
가을의 끝자락
|
Edwin | 0 | 936 | 2024.11.10 | |
| 121 | 감성사진 |
가을의 길목에서
|
Edwin | 0 | 911 | 2024.11.09 | |
| 120 | 감성사진 |
황혼
|
Civita di Bangnoregio | Edwin | 0 | 955 | 2024.10.30 |
제목이 너무 슬픔니다.
빗바랜 느낌 좋습니다. ㅊㅊ
전에 비엔나에서 저녁을 먹을때 어떤 할머니가
저에게 이야기 해준 사랑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손녀가 지금 제 나이니까 아마도 지금은 이 세상에 없으시겠네요.
"쏘세지가 왜 끝이 두개인줄 알어" 라는 질문이였습니다 ( 비엔나에 있는 쏘세지는 끝에 뭐가 달랑달랑 달려 있습니다)
답은 생각나면 다시 댓글로 달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