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del: B. J. Y.
- 서 정 윤-
아직도 시간은
별의 죽음쪽으로 고개를 향하고
가슴깊은 상처를
안고 보듬는 울먹임
눈물이 다시 별이 되기전엔
너무 먼 그리움의 거리
별이 사라진 거리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건
없지...
울먹이며 찾을 건
어디에도 없지...
더 빨리 잊기 위해
노래를 부른다.
별이 없는 하늘을 보며
아직 다 타버리지 못한
내 가슴의 아픔을 하늘로 올리며
노래를 부른다...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