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춘님의 글을 읽고나서 저도 오래전 시디들을 뒤져 봤습니다
의미 있었던 사진은 생각보다 찾기가 힘들더군요.
물론 그당시엔 의미가 있었지만 이젠 잊혀진 기억도 많고..
이 사진은 제가 아틀란타에 처음 내려왔을때 얻은 방입니다
창문도 없는 지하실 단칸방(?)에서 20불로 일주일 식사를 해결하던 시절이었죠.
그땐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뛰었었던것 같습니다.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
그 시절이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