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곳, 다시 가면 밑에 까지 내려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사우스 림의 매터 포인트.
| Shot Location | Mather Point, South rim Grand Canyon |
|---|---|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곳, 다시 가면 밑에 까지 내려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사우스 림의 매터 포인트.
Morning calm (20250111)
11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