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다 큰 녀석들과 여행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저는 제 딸과 함께 여행 해보는 것이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는 하지 않았어도 꼬맹이때 제 배위에서 잠들고 하던 녀석이 벌써 의젓하게 다 커버렸군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 번호 | 분류 | 제목 | Shot Location | 글쓴이 | 추천 수 | 조회 수 | 날짜 |
|---|---|---|---|---|---|---|---|
| 17593 | Street Photography |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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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 0 | 1 | 2026.01.14 | |
| 17592 | Long Exposure |
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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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tna, GA | 마수걸이 | 0 | 8 | 2026.01.13 |
| 17591 | 나무/식물 |
2026 첫 동백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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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 이천 | 0 | 23 | 2026.01.13 |
| 17590 | Street Photography |
습작 ; 패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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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GA | 마수걸이 | 0 | 45 | 2026.01.11 |
| 17589 | 자연/풍경 |
Morning calm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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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Korea | Chungwoo | 0 | 32 | 2026.01.11 |
| 17588 | 여행 |
유적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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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가든 , 델리 | Edwin | 0 | 25 | 2026.01.11 |
| 17587 | Street Photography |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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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 1 | 31 | 2026.01.11 | |
| 17586 | Long Exposure |
애틀란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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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다운타운 | PapaBear | 0 | 32 | 2026.01.11 |
| 17585 | 나무/식물 |
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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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 | 포타그 | 0 | 28 | 2026.01.10 |
| 17584 | 자연/풍경 |
물안개 갈매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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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oxi | 백곰 | 3 | 57 | 2026.01.09 |
| 17583 | 나무/식물 |
겨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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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 | 포타그 | 1 | 45 | 2026.01.09 |
| 17582 | 건축/시설물 |
무덤의 햇살
|
후마윤의 묘, 델리 | Edwin | 0 | 53 | 2026.01.08 |
| 17581 | Long Exposure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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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Korea | Chungwoo | 2 | 52 | 2026.01.08 |
| 17580 | 생활 |
아픔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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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배씨 | 1 | 64 | 2026.01.05 | |
| 17579 | Street Photography |
부자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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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in | 1 | 62 | 2026.01.04 | |
| 17578 | 여행 |
사람들
|
Cusco, Peru | 캐퍼렌즈 | 0 | 60 | 2026.01.04 |
| 17577 | 자연/풍경 |
유리나무
|
ABG | 포타그 | 1 | 69 | 2026.01.03 |
| 17576 | 여행 |
갠지즈강의 아침
|
바라나시 | Edwin | 2 | 83 | 2026.01.01 |
| 17575 | 자연/풍경 |
2026년 새해가 밝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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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Mountain, GA | 마수걸이 | 4 | 96 | 2026.01.01 |
| 17574 | 자연/풍경 |
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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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 | 포타그 | 3 | 69 | 2026.01.01 |
| 17573 | 자연/풍경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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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oxy MS | keester | 4 | 88 | 2026.01.01 |
| 17572 | 자연/풍경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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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마운틴 | layla | 4 | 83 | 2026.01.01 |
| 17571 | 자연/풍경 |
Happy New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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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Coast | tornado | 2 | 83 | 2025.12.31 |
| 17570 | 여행 |
써밋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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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layla | 2 | 86 | 2025.12.29 |
| 17569 | 여행 |
프리다 칼로 자화상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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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layla | 0 | 80 | 2025.12.28 |
저희 아이들은 25세 24세 23세라라 이젠 같이 안다니고, 다니고 싶어도 다떠나버려서~~~
큰딸이라 그런지 큰딸은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 전화오고 같이 밥먹고, 이번에 올랜다 여행시켜준다고 3일날 지어미와 같이 여행을 간답니다.
딸을 둔 아빠로서 동작그만님의 이번 따님과의 여행을 이해합니다. 얼마나 좋앗을까 그리고 어여쁜 따님의 재롱이 더 좋았겠지요?
제주시내에 저의 누님이 풍촌 식당을 하시는데 들리시면 후한 대접을 받으실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