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물

사랑하는 우리 딸과 함께...

by 동작그만 posted Jul 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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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ki 2009.08.06 21:46
    참 어려운 일을 해내시고 계시군요! 부럽!
    저희 아이들은 25세 24세 23세라라 이젠 같이 안다니고, 다니고 싶어도 다떠나버려서~~~
    큰딸이라 그런지 큰딸은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 전화오고 같이 밥먹고, 이번에 올랜다 여행시켜준다고 3일날 지어미와 같이 여행을 간답니다.
    딸을 둔 아빠로서 동작그만님의 이번 따님과의 여행을 이해합니다. 얼마나 좋앗을까 그리고 어여쁜 따님의 재롱이 더 좋았겠지요?
    제주시내에 저의 누님이 풍촌 식당을 하시는데 들리시면 후한 대접을 받으실 텐데~~~~~
  • 죽돌이 2009.08.06 21:46
    천지연 폭포네요 너무 좋아 보이세요, 다정한게~.
    저도 언제 한번 아버지 좋아하시는 야구장 한번 모시고 가야하는데~
  • 300D 2009.08.06 21:46
    전 제주도 한번도 못가봤다는...
    정말 더정해 보이시네요~
  • 홍풀 2009.08.06 21:46
    이쁘신 따님을 두셔서 좋으시겠슴돠......

    이쁘신 따님을 멋진 사위에게 시집 보낼때... 많이 슬프시겠어요....^^

    그때가지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효~~~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