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꼬마 모델님 KN
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좋아서 막 뛰어다니다가
자기가 찜해둔 자리가 있다 해서 가보니
바로 근처에 있는 쓰러진 나무
자기가 오늘은 사진 작가라면서 절 모델로 찍어야겠다구...
작가의 지시가 너무 힘든 포즈였음
나무에 올라가라 (나무에서 떠러질뻔하구) 바닥에 누워바라(등에 나무가지 찔러 죽을뻔하구)
저의 사진은 못올리구 꼬마의 사진 올림니다.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