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방문중 길거리에서 만난 고행의 깡통 밴)
쉽지 않은 하루하루의 노동을 인내로 버티고
지금까지 버텨온 이 자동차에서 나오는 흔적을 보며
현재 바쁘서 장롱속에 묻혀 있는 카메라도
이 자동차 처럼 세월의 흔적을 남겨야 할텐데~~~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
(멕시코 방문중 길거리에서 만난 고행의 깡통 밴)
쉽지 않은 하루하루의 노동을 인내로 버티고
지금까지 버텨온 이 자동차에서 나오는 흔적을 보며
현재 바쁘서 장롱속에 묻혀 있는 카메라도
이 자동차 처럼 세월의 흔적을 남겨야 할텐데~~~


백곰 님에게 달린 댓글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테네시 내쉬빌에 이런 명물차가 도심지에 자리잡고 있는거 보셨지요?
내쉬빌에 유명한 것으로 소개 되고 있는데...
구입해서 아틀란타의 명소로 만들까요?


이모델이 인기가 있어서인지 EV로도 나온다고 하네요. 2025년쯤...
max 님에게 달린 댓글
Steve 님에게 달린 댓글
tornado 님에게 달린 댓글
Steve 님에게 달린 댓글
7년전 이곳에 건물을 지으러 갈때 모두 안전을 걱정했었습니다.
멕시코 몬테레이는 멕시코 제2도시로 도시 규모, 건물, 생활형태 등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전되어있습니다.
다운타운은 서울의 청담동 비슷하구요 많은 레스토랑 쇼핑가가 있습니다.
개인당 헬리콥터 보유 댓수도 세계에서 톱일 만큼 부유하고 때론 아이들 등교를 헬기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변두리만 안가면 아주 안전한 도시입니다.
LG에서 세탁기 공장을 먼저 세운후 많은 관련업체 및 교민들이 정착했고 현재는 기아자동차가 입주하여 더 많은 업체 및 교민이 살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휴스톤을 거처 멕시코 경계인 멕알렌을 통해 멕시코를 들어가면 몬테리에까지 약 3시간??? 정도였던것 같아요
물론 휴스톤이나 텍사스에서 항공편도 많이 있습니다
tornado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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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정든 카메라도 수많은 스크래치를 남기면서
저와 함께 참 많은 흔적을 기록했는데..
이젠 이 고물 차량처럼 많이 버거워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