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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나면 왠지 설명할수 없는 이유로 정이가고 마음이 가는 사진이 있습니다.
특히 창가로 들어오는 따뜻한 빛을 담을때 자주 그런 것 같아요.
이사진도 그런 사진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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