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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 저편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미래가 열리겠지요.
저는 우뚝선 거인이 내려다보고있네요....
그것도 아주....거대한 거인이......
제목이... 공감되는...
제목을 보고 사진을 보니....정말 문같은 느낌이네요..
주제가 확실하고 이야기도 확실하고,, 좋습니다.
장르 구분없이 담아내시는 깁슨님의 시선, 참으로 대단합니다.
한방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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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저는 우뚝선 거인이 내려다보고있네요....
그것도 아주....거대한 거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