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맛집을 하나 찾았습니다.
4월의 은하수는 새벽 3시나 되어야 올라옵니다. 매년 5월까지 기다리다 브라스타운에서 그해 첫 은하수를 촬영했는데 이번엔 맘먹고 새벽에 촬영을 해 봤습니다.
좋은 장소를 찾은듯해 별사진 워크샾도 가능할듯 합니다. 올 8월 퍼세이드 유성촬영은 이곳서 보낼까 합니다.

| Shot Location | Kennedy Creek Resort |
|---|---|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은하수 맛집을 하나 찾았습니다.
4월의 은하수는 새벽 3시나 되어야 올라옵니다. 매년 5월까지 기다리다 브라스타운에서 그해 첫 은하수를 촬영했는데 이번엔 맘먹고 새벽에 촬영을 해 봤습니다.
좋은 장소를 찾은듯해 별사진 워크샾도 가능할듯 합니다. 올 8월 퍼세이드 유성촬영은 이곳서 보낼까 합니다.

Edwin 님에게 달린 댓글
keester 님에게 달린 댓글
Today 님에게 달린 댓글
tornado 님에게 달린 댓글
이번 사진은 굉장히 감성적인 은하수 사진 같아요^^
지금까지 맥스님이 올리신 모든 은하수 사진중에 저는 이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의 웅장함도 좋고 모든 우주를 감싸 않을것 같은 작품다운 은하수 사진들도 좋지만...
오늘의 이사진을 바라볼때 마치 저에게 나즈막히 속삭이듯...
오디오가 함께있는듯한 감성이 풍부한 사진이 정말 좋으네요^^
색감..구도..마치 스토리가 있는 사진 같아보여요~~~
판타스틱 입니다~~~
그리고 저도 은하수 사진에 도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Shalom 님에게 달린 댓글
max 님에게 달린 댓글
max 님에게 달린 댓글
멋있는 별사진입니다.
Max님에게 별사진을 보는 것도 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