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Gone 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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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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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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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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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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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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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포타그
2025.06.05 12:36
헐..을시년스러운 분위기.. 어디래요?
댓글
Today
2025.06.05 17:59
글쓴이
포타그
님에게 달린 댓글
낚시터 에요.ㅎ.
좀 무섭죠?
댓글
백곰
2025.06.05 19:22
요런데 제가 좀 아는데 소개 시켜두릴까요..Doll Head Park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요런것들 많아요..흐흐흐
댓글
유타배씨
2025.06.06 18:13
인형이 이쁠텐데도, 한편으론 왜 섬찟한 느낌을 주는지 모르겠읍니다. 특히 망가지고 버려진인형들은 더하죠.
글귀와 함께 대비가 되어 멋진이야기가 만들어졌군요.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댓글
Today
2025.06.08 08:01
글쓴이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어릴적 인형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데.. 망가지고 버려진 인형은 왜 섬찟할까요? 유타님 말씀을 보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인간에 혼이 깃들여져서 일까요?
댓글
왕눈이
2025.06.07 11:12
많은 상상을 하게하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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