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없이 보내다 이제사 정리했습니다
여러회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좋은 장소에서
귀중한 추억을 담았습니다
처음뵜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정신없이 보내다 이제사 정리했습니다
여러회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좋은 장소에서
귀중한 추억을 담았습니다
처음뵜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Shot Location | 글쓴이 | 추천 수 | 조회 수 | 날짜 |
|---|---|---|---|---|---|---|---|
| 17618 | 자연/풍경 |
자연
|
Today | 0 | 4 | 2026.01.23 | |
| 17617 | Street Photography |
여행의 여정
|
Edwin | 0 | 8 | 2026.01.23 | |
| 17616 | 생활 |
미녀
|
유타배씨 | 0 | 14 | 2026.01.22 | |
| 17615 | 자연/풍경 |
등대
|
California | 이천 | 0 | 19 | 2026.01.22 |
| 17614 | Street Photography |
오만과 편견
|
max | 0 | 27 | 2026.01.21 | |
| 17613 | 동물 |
꽃나비
|
Galloway garden | 포타그 | 0 | 28 | 2026.01.21 |
| 17612 | Street Photography |
기차역사를 나서며
|
취리히역 | Edwin | 0 | 38 | 2026.01.21 |
| 17611 | 아사동출사 |
Shall we dance?
|
캘로웨이 가든 | layla | 3 | 27 | 2026.01.21 |
| 17610 | Street Photography |
지붕
|
베른 | Edwin | 0 | 35 | 2026.01.20 |
| 17609 | 동물 |
만석
|
Callaway Gardens | 포토프랜드 | 5 | 47 | 2026.01.20 |
| 17608 | 자연/풍경 |
야경 연습
|
buffalo | 1 | 44 | 2026.01.19 | |
| 17607 | 문화/예술 |
나비
|
Today | 3 | 37 | 2026.01.19 | |
| 17606 | 동물 |
파랑니비
|
Galloway garden | 포타그 | 0 | 47 | 2026.01.18 |
| 17605 | 동물 |
Paper Kite Butterfly
|
Callaway Gardens | 마수걸이 | 0 | 48 | 2026.01.18 |
| 17604 | 문화/예술 |
두 사랑
|
Galloway garden | 포타그 | 1 | 43 | 2026.01.18 |
| 17603 | 소재/배경 |
강 위와 아래
|
바라나시 | Edwin | 0 | 31 | 2026.01.18 |
| 17602 | 나무/식물 |
Magn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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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 이천 | 0 | 29 | 2026.01.17 |
| 17601 | 미국 |
운동이 필요해
|
tornado | 0 | 43 | 2026.01.17 | |
| 17600 | 자연/풍경 |
Sapelo Island Tour
|
Sapelo Island | tornado | 0 | 42 | 2026.01.17 |
| 17599 | 생활 |
Rush Hour 2
|
유타배씨 | 0 | 44 | 2026.01.16 | |
| 17598 | 생활 |
출근시간
|
유타배씨 | 1 | 54 | 2026.01.15 | |
| 17597 | 자연/풍경 |
눈이왔다 그 다음날
|
맥다니엘 파크 | layla | 0 | 62 | 2026.01.14 |
| 17596 | Street Photography |
얼굴
|
Edwin | 1 | 41 | 2026.01.14 | |
| 17595 | Street Photography |
오수
|
Edwin | 0 | 39 | 2026.01.14 | |
| 17594 | 동물 |
겨울 벌새
|
Los Angeles | 이천 | 0 | 31 | 2026.01.14 |
한국으로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함께 사진 촬영하여 반가웠구요,,,
한국에서 멋진 사진 올려 주세요.,.
사진마다 현장감과 그때의 분위기 잘 표현하셨습니다. 멋진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