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면참 많은 역사를 만듭니다..늘 그렇듯..좀 더 오래된 역사도 있지만~나름 이것도 즐겁습니다.쌀쌀했던 1월의 추억입니다...꽃, 피어라..신고해세요~~무게가 느껴져요.햇살가득히..목화로 만든..
우리에게도 유홍준 교수님 같은 분이 계셔야 이런 질문에 속시원하게 대답해줄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