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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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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_ocean 2015.11.21 04:24
    생각지 않고 살아가는데 아주 세밀한 말씀입니다..
    말씀이 참 맞네요
  • 에디타 2015.11.21 05:04 글쓴이

    blue_ocean 님에게 달린 댓글

    유달리 먼저 붉어진 나뭇잎 앞에서

    문득문득 들킨 제 마음을 비춰보게 되지요 )))))
  • blue_ocean 2015.11.21 05:15

    에디타 님에게 달린 댓글

    수줍음은... 검은밤 고요히, 하얏케 내리는 눈...
  • 에디타 2015.11.21 22:06 글쓴이
    제목을 붙여야만 화면이 채워져서 올려지게 되나

    제목을 쓰고 싶지 않는 때가 여러번 .

    그 때만의 맴도는 그 느낌이 단지 이렇게 표현되야 하는게 쫌 ...
  • kulzio 2015.11.22 17:15
    에디타님 사진이 넘 커요.... 긴 축을 대략 1000 정도로 하시면 보기가 좋답니다... ㅎ
    사진에 가을이 넘쳐나네요...
  • 에디타 2015.11.23 00:16 글쓴이
    감솨 ^^

    여러번의 시도 중이나 미수에 그치고 ...

    곧 곧 곧
  • 유타배씨 2015.11.24 05:52
    제목을 참 잘 다신것 같아요. 봄처녀의 수줍음이 한껏 느껴집니다.
  • 에디타 2017.10.16 14:39 글쓴이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다시 보아도 이 색깔은 정말 곱습니다.
    이런 마음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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