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blue_ocean 님에게 달린 댓글
햇볕을 혼자만 따뜻히 받고있는듯한 숲속 안의 작은 나무(fern 이었군요) 하나가 참 인상적 입니다. 역시 사진을 그냥 찍는분이 아님을 한번 더 느끼고 갑니다. 추천 :)
자연이라는 느낌이 흠뻑드는 사진이네요.
게시물, 사진 등록 요령과 주의사항이 아래 링크에 있으니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작성 제한 사항
갤러리 사진 등록가이드
가을이였다...
들꽃
무제
가을
코스모스
꽃과 바람
나비춤
Secret Garden
수줍음속의 관능
Hummingbird
누가 내 홍당무를 모두 가져갔을까?
내가 젤 예뻐
연꽃 단지 다녀왔습니다
사우나 같던 정원에서
오늘 피었습니다
연꽃 출사
불 켜진 연등
천사의 지팡이
여름이 왔습니다
복숭아같은 연꽃
가을의 꽃이 피었어요
어느 집 울타리에 핀 꽃
모노톤으로 보는 해바라기
Silver Lining
지금은 파피의 계절입니다 (2)
미련이 있으신지요...
미련과 아쉬움이 기대를 하게 하는데...
나는 그저 받기만에 익숙해...
햇살을 느껴도 포근함을 모르고
아침 이슬을 보아도 슬프지가 않네요...
-사진의 제목이 궁금하여 몇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