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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ocean 님에게 달린 댓글
햇볕을 혼자만 따뜻히 받고있는듯한 숲속 안의 작은 나무(fern 이었군요) 하나가 참 인상적 입니다. 역시 사진을 그냥 찍는분이 아님을 한번 더 느끼고 갑니다. 추천 :)
자연이라는 느낌이 흠뻑드는 사진이네요.
미련이 있으신지요...
미련과 아쉬움이 기대를 하게 하는데...
나는 그저 받기만에 익숙해...
햇살을 느껴도 포근함을 모르고
아침 이슬을 보아도 슬프지가 않네요...
-사진의 제목이 궁금하여 몇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