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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여행
2016.04.08 08:00

자유

조회 수 235 추천 수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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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Location Myrtle Beach
License Type 사용불허 라이센스
  • mini~ 2016.04.08 08:55 글쓴이
    이공님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대로 노래 올린건데 ... play 버튼이 안 보이고 유튜브 사이트로 넘어가네요. ㅋ play 버튼 보이는건 어찌 하는거죠??? 알려주시면 감솨 !!
  • 공공 2016.04.08 09:39

    mini~ 님에게 달린 댓글

    제가 말씀드린 것이 좀 이상하게 작동하죠,,죄송,,
    play 버튼만 보이게 하는 방법을 아직 찿지 못했습니다. 제가 예로 든 것은 운이 좋아서 버튼만 보인 것 같아요,,
    얼른 빨리 다른 방법을 찿아보겠습니다......
  • mini~ 2016.04.08 09:44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죄송까지는 아니고 ... ㅋ 저도 찾아보죠 ㅎㅎㅎ 감솨!!
  • mini~ 2016.04.08 09:57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FAQ 추천1 로 하니 되네요. ㅎㅎ 암튼 감사합니다. ㅎㅎ
  • 아누나끼 2016.04.08 10:32

    mini~ 님에게 달린 댓글

    그 방법이 한동안 유용했었는데, 한 2개월쯤 전 유튜브에서 스크린 format을 바꾼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이곳저곳 검색했는데 새 format에 완벽히 맞는 스크립은 못 찾았습니다. 그래도 비슷하게 작동하는 스크립은 예전 것을 modify 해서 제가 만들어 논 것이 있습니다. 오늘 중에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 mini~ 2016.04.08 11:47 글쓴이

    아누나끼 님에게 달린 댓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에디타 2016.04.08 10:46
    경쾌한 노래 감솨 !

    여행자의 눈에 비친 모습들은 모두 귀합니다 ...

    신선함으로 다가오는 낯선 곳에서의 그 느낌 !
  • mini~ 2016.04.08 11:48 글쓴이

    에디타 님에게 달린 댓글

    노래 + 사진 그리고 여행 다 연결고리가 있는듯 합니다. ㅎㅎ
  • 유타배씨 2016.04.08 11:17
    Myrtle Beach라고 듣기는 많이 들었느데, 휴양지인가 보죠? 동부의 바다는 어떨까?
    새도 빨리 찍으셨네요, 몇초 앉어있지 않았을 텐데.
  • mini~ 2016.04.08 11:56 글쓴이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비치가 끝이 안 보이던군요. 저희 식구들은 추워서 바다 수영을 안 했지만 .. 미국 사람들은 그래도 들어가 수영을 하더군요. ㅋㅋ 저희와 다르게 열이 많은듯 합니다.

    머를 or 머틀 비치는 골프의 수도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골프장이 많고 ...
    돌아오는 길에 어거스타? 인가 어디서 골프 큰 대회가 있는데 그 티켓 구해서 봤어야 한다며 저희 남편은 아쉬워 하더라구요. 전 별로 골프구경에 그리 흥미는 많지 않지만 ㅋㅋ

    저희 부부는 둘다 틈만 나면 여행을 즐기는 편이라 ... 그리고 특히 제가 바다를 좋아합니다.
    칸쿤이나 바하마 처럼 물 색깔이 반짝반짝 빛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멋진 바다였습니다.

    새는 가까이 가니 금방 날아가 버려서 좀 아쉬웠습니다. ㅎㅎ
  • 서마사 2016.04.08 12:48
    해안 사진에 왠 댓글이 이렇게 많은가?.. 혹 헐벗은 처자 사진이라도 있나... 기대하고 둘어와보니... 쩝
    처자는 커녕... 새한마리만...
  • 유타배씨 2016.04.08 13:21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헐벗은 처자 사진을 보고싶으세요? 도와드릴까요?
  • mini~ 2016.04.08 14:23 글쓴이 Files첨부 (1)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헐..... 벗은 처자 사진 이것밖에 없네요.   ㅋㅋ


    20160408_181604.jpg



  • 서마사 2016.04.08 14:52

    mini~ 님에게 달린 댓글

    조선시대에 살다오셨나?...어디가 헐벗었다는 말인가요? 그런데 저 사진의 여자분 장단찌 근육이 로우킥 한번 차면 내 같은것은 100미터 이상 날라가겠구만요.
  • 유타배씨 2016.04.08 15:17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서마사님, 실망하셨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 비밀 하드드라이브에서 하나 선정해 보죠.
  • 기억이란빈잔에 2016.04.08 18:29
    노래도 시원 사진도 시원하네요^^
  • mini~ 2016.04.10 17:05 글쓴이

    기억이란빈잔에 님에게 달린 댓글

    유튜브 노래 올리실때 사이즈 몇으로 올리세요??? 저도 가끔 작게 올려야겠네요.
  • 공공 2016.04.08 19:26
    아주아주 오래전에 한 번 놀러갔던 해변입니다. 그때는 정말 촌 구석이었는데..이제는 높은 빌딩들이 많네요,,
    1번 사진의 새가 아주 용맹해 보이네요,,
  • mini~ 2016.04.10 17:07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그렇군요. 전 처음 가 본 바다 였습니다. 근데 엄청 길더군요. ㅎㅎ
    낚시들도 많이 하고 ..
  • Happyfish 2016.04.09 06:34
    창문 열고 운전하며 크게 틀고 듣고 깊어지는 음악이네요. 물론 저 파란 바닷가에서!
  • mini~ 2016.04.10 17:09 글쓴이

    Happyfish 님에게 달린 댓글

    바다도 좋았지만 .. 오늘 초저녁 조지아 날씨도 좋더라구요. 음악 틀고 운전하기 딱이였습니다.
    경찰들 무서워 스피드 딱 맞춰가며 운전하는게 좀 아쉽지만 ... ㅋ
  • JICHOON 2016.04.09 20:33
    등대, 갈매기, 피어, 배... 뭐 한장에 이렇게 알차게 담길수 있다니요.
    바닷가 운치가 좋습니다. 저도 사마나에 가면 자주 들렸던 곳이기도 해서 참 낯이 익습니다.
  • mini~ 2016.04.10 17:10 글쓴이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감사합니다. 이 보잘거 없는 사진에 위로의 댓글들은 많이 달아주시고 ... ㅋㅋ
  • 영은 2016.04.10 05:21
    미니님~ 즐거운 여행하시고 계신가요? 벌써 돌아오셨나요? ^^
    바다 보니까 바다가 너무 가고싶어요 ㅠ_ㅠ
    음악도 처음들어보는노래인데 신나고 좋아요^^ 기분좋은 리듬이에요~
  • mini~ 2016.04.10 17:11 글쓴이

    영은 님에게 달린 댓글

    네 지금은 집입니다.^^
    언제든 떠나세요. 가끔 바다를 봐줘야 가슴이 탁 트이는거 같습니다. ㅎㅎ
  • moonriver 2016.04.10 11:45
    가족들과 편안한여행다녀오신것 같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 mini~ 2016.04.10 17:15 글쓴이

    moonriver 님에게 달린 댓글

    가족들과의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울 아들이 이제는 같이 안 가려고 해서리 ....
    앞으로는 엄마 아빠 둘이 가라고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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