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도 장식도 맘에 들었습니다.

실내에 조명이 너무 열악해서 화이트 발란스 잡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결국 일부 사진들은 흑백으로 바꿀수 밖에 없었고요.

미인은 세월이 흘러도 눈길을 끄네요.

엔틱샵 치고는 나름 디스플레이도 신경을 많이 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는 화장실이었습니다.

여럿이 몰려가기엔 좀 눈치보일것 같고..혼자서 조용히 둘러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 Shot Location | Decatur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화장실도 장식도 맘에 들었습니다.

실내에 조명이 너무 열악해서 화이트 발란스 잡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결국 일부 사진들은 흑백으로 바꿀수 밖에 없었고요.

미인은 세월이 흘러도 눈길을 끄네요.

엔틱샵 치고는 나름 디스플레이도 신경을 많이 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는 화장실이었습니다.

여럿이 몰려가기엔 좀 눈치보일것 같고..혼자서 조용히 둘러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keepbusy 님에게 달린 댓글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일 보기 전에 찍은것이거든요?...
사진 찍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한명 더 델고 와서 변기위에 앉아서(바지내리고) 신문 보는 모습 연출하면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혼자 웃었죠..ㅋ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제 개인적으로 컬러톤과 컬러들의 대비가 참 맘에 듭니다. 특히 1,2,3,6번 그 중에서도 6번ㅊㅊ
max 님에게 달린 댓글
미국 사람들은 의외로 오래된 물건들에 대한 사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향수나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눈에는 이런것도 팔릴까 라고 생각이 드는 것들도 돈을 주고 사가는 모습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