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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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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타 2016.11.12 16:46
    기억하지;

    나부끼던 여린 연초록 봄 날을 기억하고
    힘껏 손짓하며 푸르던 여름날을 기억하며
    색색으로 물든 가을 날을 기억하지
    흩날리어 끝내 땅에 누워 쉬기까지 , 쉬기까지 ... !


    잘 보았습니다.
  • Today 2016.11.13 00:31
    쉬러가기전에 나무가지에 잠시 누워 있네요.. 마음이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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