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월에의 자동차 여행은
스스로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집나섬이기도 했지만
인생의 가을을 만난 이들과의 만남이었기에
그 색깔은 진실로 색색이 찬란했다.
( 감동...의 여운 !!! )
그간 내 가족 내 가족 하느라
돌아보지 못한
형제, 친구, 후배, 이민 동기를
골고루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길을 잃은 캔터키 외딴 길에서 만난 길잡이까지
오늘 집 앞에서 만나는 한 그루 나무까지
올 해 가을은 한 없이 찬란하다.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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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월에의 자동차 여행은
스스로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집나섬이기도 했지만
인생의 가을을 만난 이들과의 만남이었기에
그 색깔은 진실로 색색이 찬란했다.
( 감동...의 여운 !!! )
그간 내 가족 내 가족 하느라
돌아보지 못한
형제, 친구, 후배, 이민 동기를
골고루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길을 잃은 캔터키 외딴 길에서 만난 길잡이까지
오늘 집 앞에서 만나는 한 그루 나무까지
올 해 가을은 한 없이 찬란하다.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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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키에 대해서는 튀김닭 밖에 없지만, 캔터키는 더욱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찬란한 가을을 보내신것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