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식물

잊혀져 간다

by 아누나끼 posted Jan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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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프랜드 2017.01.15 07:52
    외롭고 쓸쓸한 고독한 느낌이 그대로 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 아누나끼 2017.01.15 12:52 글쓴이

    포토프랜드 님에게 달린 댓글

    낙엽이 떨어진 자리에는 새로운 잎이 돋아나지만, 인생은 한번 가면 그만이지요. ㅠㅠ
  • 공공 2017.01.15 16:53
    오래된 낙엽과 오래된 나무 바닥, 색감 등이 스토리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 아누나끼 2017.01.15 16:58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저는 작년에 접사를 시작하면서 계속 나무결에 눈이 갑니다. 이상한 매력을 느낍니다.
  • 유타배씨 2017.01.16 04:58
    나무와 나무잎. 저도 색감과 질감이 마음에 듭니다.
  • 아날로그 2017.01.16 08:11
    쓸쓸함이 가득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