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갑자기 불현듯 스치듯이.
Athens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Athens에 갔습니다.
거긴 왜?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어서요.

| Shot Location | Athens |
|---|---|
| License Type | 사용동의 라이센스 |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메텔 님에게 달린 댓글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Pinkbrush 님에게 달린 댓글
| 번호 | 분류 | 제목 | Shot Location | 글쓴이 | 추천 수 | 조회 수 | 날짜 |
|---|---|---|---|---|---|---|---|
| 426 | 미국 |
나는 미국이 무섭다.
|
Arlington Memorial Cemetery | JICHOON | 3 | 63 | 2025.10.22 |
| 425 | 미국 |
OHV
|
Death Valley | 이천 | 1 | 47 | 2025.10.12 |
| 424 | 미국 |
질주
|
Lincoln County, North Nevada | 이천 | 0 | 38 | 2025.10.11 |
| 423 | 미국 |
도전
|
노스케롤라이나 | keester | 3 | 50 | 2025.10.03 |
| 422 | 미국 |
Urban Life
|
Downtown Los Angeles | 이천 | 0 | 41 | 2025.09.30 |
| 421 | 미국 |
Try, Try, Try
|
tornado | 3 | 34 | 2025.08.18 | |
| 420 | 미국 |
해변으로 가요
|
tornado | 4 | 50 | 2025.08.16 | |
| 419 | 미국 |
M A G A
|
행복한사진사 | 0 | 41 | 2025.08.07 | |
| 418 | 미국 |
새대신 비행기 ( Air T...
|
남부조지아 | keester | 0 | 41 | 2025.08.02 |
| 417 | 미국 |
미국의 서쪽 끝
|
California | 이천 | 0 | 58 | 2025.07.17 |
| 416 | 미국 |
다인종사회
|
Goodwill | JICHOON | 0 | 87 | 2025.07.15 |
| 415 | 미국 |
불놀이
|
California | 이천 | 1 | 163 | 2025.07.05 |
| 414 | 미국 |
메르쿠리우스
|
Los Angeles | 이천 | 0 | 311 | 2025.06.25 |
| 413 | 미국 |
네, 영업중입니다
|
Nevada | 이천 | 0 | 405 | 2025.06.20 |
| 412 | 미국 |
Downtown Los Angeles
|
Los Angeles | 이천 | 1 | 363 | 2025.06.18 |
| 411 | 미국 |
아메리칸 드림의 잔해
|
행복한사진사 | 1 | 372 | 2025.06.10 | |
| 410 | 미국 |
해시계
|
Los Angeles | 이천 | 0 | 338 | 2025.06.09 |
| 409 | 미국 |
음악엔 울타리가 없습니다
|
Los Angeles | 이천 | 0 | 336 | 2025.06.08 |
| 408 | 미국 |
요강이 있는 침실
|
Los Angeles | 이천 | 0 | 305 | 2025.06.07 |
| 407 | 미국 |
시대의 교차로
|
California | 이천 | 0 | 320 | 2025.06.07 |
| 406 | 미국 |
Wild Western
|
California | 이천 | 2 | 907 | 2025.05.26 |
| 405 | 미국 |
리버워크 여기저기
|
San Antonio | Steve | 0 | 989 | 2025.05.19 |
| 404 | 미국 |
어제아침
|
우리동네 | 유타배씨 | 2 | 1,089 | 2025.05.16 |
| 403 | 미국 |
무색 vs 채색
|
tornado | 1 | 1,083 | 2025.05.11 | |
| 402 | 미국 |
Face to Face
|
보케 | 1 | 1,060 | 2025.05.11 |
이런사진이 찍히니 그렇게 둘러 말씀하셨겠죠 ;-) (아님말고..)
지알 사진기는 잘 모르겠지만, 제 사진기는 촛점도 잘 안맞고, 흔들리고, 노출도 안맞을때가 종종있읍니다. 오히려 요즘의 칼같이 맞는 촛점, 완벽한 노출사진들에 비해서는 견줄수 없지만, 때로는 그 어설픔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이 지x같은 지알사진기도 요런맛이 나네요. 정확히 말하면 서마사님이 잘찍으신 것이겠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