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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 살랑...

by hvirus posted Feb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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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Location Gibbs Garden
License Type 사용불허 라이센스
  • whowho 2017.02.27 05:06
    열심히 찍으시던이.....멋쩌요..ㅊㅊ
  • hvirus 2017.02.27 05:32 글쓴이

    whowho 님에게 달린 댓글

    후후님 사진도 얼른 올려 주세요... ㅊㅊ 감사합니다.
  • whowho 2017.02.27 05:37

    hvirus 님에게 달린 댓글

    헐 ~~~ 저 놀리 시는거조? ㅋㅋㅋㅋ 시간이 없어서 아직도 사진을 못보고 회사 에서 몰래 아사동 보고 있아요. 다들 진짜 빨랑도 사진 올리 시네요 ㅎㅎㅎ 이런 이쁜 사진들 보니 기분이 신선하네요.
  • 서마사 2017.02.27 05:12
    아니 출사 가겠다는 댓글은 꼴랑 4명이었는데 ......왜이렇게 숨어있던 참석자들이 많아요 ? 이제 Hvirus 님 숨어있다가 나타나기로 전략을 바꾸셨나?

    그래도 사진들이 다 좋아서 용서해드립니다.
  • hvirus 2017.02.27 05:37 글쓴이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ㅋㅋㅋ
    한동안 두문불출 했더니 손꾸락이 근질 근질.... 서마사님 얼굴 잊어버릴듯 하여... 숨어있다 "짠~~~ " 하고 나타났습니다. ㅋㅋㅋ
    사진들이 좋으면 손꾸락으로 표현을 해 주세요... 말로만? 그건 안됩니다.
    하다못해 자장면이라도...ㅋㅋㅋ
  • 삐삐 2017.02.27 05:51
    아주 예뻐요~ 깁스가든이라는 곳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네요~~
  • hvirus 2017.02.27 06:35 글쓴이

    삐삐 님에게 달린 댓글

    다른 분들 사진을 보시면 더 좋아 하실듯요...
    곧 꽃이 만발할텐데.. 그때 가시면 아주 좋은 추억을 간직하실듯 합니다.
  • 아날로그 2017.02.27 07:13
    빛에 여리게 나타나는 꽃잎이 이쁩니다.

    그런데,,,궁금한거 하나.
    글씨체는 왜이리 크게 만드시는거예요??
    안경을 써야하시는거 아니예요?ㅎㅎㅎㅎ
  • hvirus 2017.02.27 08:55 글쓴이

    아날로그 님에게 달린 댓글

    역시 아날로그님...
    ㅋㅋㅋ 시비 거실줄 알았습니다... Good point ...
    작은 글씨는 사진 넘어갈때 휩쓸려 버릴까봐... 큰 글씨는 좀 거슬리죠? ㅋㅋㅋ
    휩쓸려 안넘어 가지요...ㅋㅋㅋ
  • 포토프랜드 2017.02.27 10:22
    바이러스님이 꽃을 이렇게 찍으시는거 처음 봐요.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무지 많이 하셨네요!
    빛을 멋지게 활용 하셨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시도에 추천.
  • hvirus 2017.02.27 13:12 글쓴이

    포토프랜드 님에게 달린 댓글

    ㅇㅎㅎ. ㅊㅊ 감사합니다. 이렇게가지 칭찬을 해주실줄은...ㅋㅋㅋ
    그냥 포프님 따라 해 봤습니다...다행히도 그날 날씨가 좋았고 또 다소 이른 시간이어서...
    좀 더 이른 시간이면 청초한 꽃을 찍기가 더 좋은 시간인거 같아요.
  • 기억이란빈잔에 2017.02.27 10:26
    마지막 사진좋네요~
  • hvirus 2017.02.27 13:15 글쓴이

    기억이란빈잔에 님에게 달린 댓글

    빈잔님, 오랜만이네요.
    저도 그 사진 봤을때 기분이 좋더라구요...
    바쁘시더라도 얼굴좀 보여 주시죠... ㅋㅋㅋ
  • Sunshine 2017.02.27 11:07
    오~~~ 다른 느낌의 꽃 사진이 멋집니다!!! 저도 마지막 사진이 특히 예쁘네요..
  • hvirus 2017.02.27 13:17 글쓴이

    Sunshine 님에게 달린 댓글

    감사합니다. 선샤인님, 바쁘셨나봐요.
    꼭 참석 하실분이 안 오셔서 좀 섭섭...ㅋㅋㅋ
  • 공공 2017.02.27 18:51
    오랫만입니다. hvirus님.
    오랫만에 나들이한 좋은 기분이 사진에 고스란히 묻어있습니다.
    화창한 봄날을 듬뿍 담어 오셨네요
  • hvirus 2017.02.28 04:52 글쓴이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네. 이공님 뵙고 싶었는데... 정출에 안오셨어요. 하긴 매주 토욜에 바쁘시니...
    이공님 뵈려면 토욜에 매크로 아니면 기초반에 도강하면 될듯...ㅋㅋㅋ
    이공님과 재미있게 출사 다니던때가 그립습니다. ㅠ.ㅠ.
  • JICHOON 2017.02.28 04:17
    전보다 색이 많이 강열해지는 기분입니다. 꽃의 잔상이 안구에 오래 남습니다.
  • hvirus 2017.02.28 04:55 글쓴이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너무 어려운 말씀을... 잔상... 안구...ㅋㅋㅋ
    아마도 빛을 뒤에서 받아서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날 햇빛이 아주 예쁘게 내렸거든요...
    찍을때 저도 다른때와는 조금 색다른 기분이었답니다...꽃이어서 그랬을까요? ㅋㅋㅋ
  • 유타배씨 2017.02.28 05:31
    마지막 사진에서는 가장 가까운 꽇이 나를 좀 보아달라고 외치는데도 무시받는 느낌이네요. 가운데 촛점이 안맞은것이 저는 더욱 좋습니다.
  • hvirus 2017.02.28 06:46 글쓴이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ㅋㅋㅋ. 제가 의도했던 스토리입니다. 오히려 뒤에 놈을 살짝 가려서 찍었지요.
    살짝 숨은 느낌을 주도록 말이죠. 그래서 "수줍음" 으로...
    덕분에 거의 엎드린 자세로 찍어야 했지만 말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