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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사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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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Location Delicate Arch
License Type 사용동의 라이센스
  • ace 2017.06.26 11:20
    무슨딸기가 나무가 있나요?
  • JICHOON 2017.06.26 11:29 글쓴이

    ace 님에게 달린 댓글

    딸기나무가 아니라 떨기나무... 성경에 나오는 나무가 이 나무랍니다.
  • ace 2017.06.26 11:37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이런!! 제 모니터에 글씨가 작은가? 왜 딸기로 보였는지.....
    아!!! 갑자기 산딸기가 먹고 싶습니다.
  • 서마사 2017.06.26 13:06

    ace 님에게 달린 댓글

    걱정하지 마세요..저도 딸기나무로 보았습니다..
  • 메텔 2017.06.26 14:47
    깔끔.. 선명 ..구름까지 드라마틱..합니다.
    한떨기의 떨기나무..


    (저는 떨기로 봤습니다..이 노안에도 불구하고)
  • JICHOON 2017.06.26 19:05 글쓴이

    메텔 님에게 달린 댓글

    한 떨기의 떨기나무... 문학소녀이심이 분명합니다.
  • 메텔 2017.06.27 05:15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소시적엔 그리 불리워진적도 있었쥐요..ㅎㅎ
  • JICHOON 2017.06.27 05:38 글쓴이

    메텔 님에게 달린 댓글

    역쉬! 제가 눈치가 좀 빠르다니깐요.
  • kulzio 2017.06.26 18:12
    생명의 신비함까지 찍으셨군여....
  • JICHOON 2017.06.26 19:07 글쓴이

    kulzio 님에게 달린 댓글

    예. 바싹 말라 비틀어지고 나무껍질마저 훨훨 벗겨진 나무의 끝자락에서 나오는 새 가지와 잎이 신기했습니다.
  • 기억이란빈잔에 2017.06.26 18:39
    드라마틱 공감합니다...
    ㅊㅊ
  • JICHOON 2017.06.26 19:07 글쓴이

    기억이란빈잔에 님에게 달린 댓글

    감사합니다. 나무가 구름덕을 좀 본듯 싶습니다. ^^
  • max 2017.06.26 18:49
    꽤 아끼실 만한 사진인듯 합니다. 이제 보따리를 푸시는 건가요?
  • JICHOON 2017.06.26 19:10 글쓴이

    max 님에게 달린 댓글

    시간이 좀더 많았으면 맘에 드는 나무를 찾아 하루종일 찾아다녔을 것 같기도 했습니다.
    실은 머리속에 상상했던 나무를 찾고 있었는데 결국 못찾았네요.
    보따리는 한번 더 여행을 가봐야 풀수 있을지도...
  • max 2017.06.26 20:30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모세가 봤던????
  • JICHOON 2017.06.27 05:39 글쓴이

    max 님에게 달린 댓글

    네. 잘 아시는군요.
    구약성서에서 나오는 불타는 떨기나무를 연상할만한 나무를 찾았는데... 다음번에 꼭 다시 찾아보렵니다..

  • max 2017.06.27 20:13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흑백의 대비와 나무의 모양이 생명력을 느끼게 해 줍니다. ㅊㅊ!
  • 유타배씨 2017.06.27 05:18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실은 머리속에 상상했던 나무가 트리님은 아니시란 말인가요? 며칠동안 함께하셨으면서?
  • JICHOON 2017.06.27 05:36 글쓴이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앗... 그런 해석이... 나무는 멀지 않은 곳에 있었건만...
    그러나 이번 여행에서 제가 찾던 나무는 아름다운 나무가 아니라 좀 심각한 나무들이였어요.
    떨기나무, 사시나무...
  • 일이관지 2017.06.27 07:28
    갈라진 나무 껍질이 강렬한 잔근육 같이 보입니다.
  • JICHOON 2017.07.01 20:51 글쓴이

    일이관지 님에게 달린 댓글

    나무결이 휘휘돌아가고 목피가 벗겨진 황폐한 나무이지만 왠지 근육같은 강열한 힘을 저도 느꼈었습니다.
  • 에디타 2017.06.29 13:40
    전 한 번에 알아듣고... ㅎ

    궁금했는데 보게 되어 감사!

    이 참에 모세할아버님도

    한번 뵈었으면 ...
  • JICHOON 2017.07.01 20:54 글쓴이

    에디타 님에게 달린 댓글

    생물공부만 제대로 했어도 나무에서 딸기를 찾을리가 만무할 터인데 말이죠. ㅋ
    같은 시민권자시면 뵐날이 있겠지요? 저도 뵈러가려고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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