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상처가 많아서 까시도 많아.
그래도 서로 감싸주며 살아가는거야.
상처와 까시를 감싸려면 내가 부드러워야 겠군요...
기억이란빈잔님이 올린 음악과 사진으로 나만의 감성을 만끽할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게시물, 사진 등록 요령과 주의사항이 아래 링크에 있으니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작성 제한 사항
갤러리 사진 등록가이드
대박버블
용이 잠든 곳, 영롱한 햇살
기다렸던 순간들
My Everything
멋쟁이
빛으로 그린 그림
바다깡패
Fish hunting
일출
겨울바다
Good Morning
어린이날
눈이 내리면
관심
닮은꼴
야자수와 떠오르는 아침
햄버거 일출
째즈의 향연
일어나요... 아침 이예요
이발소
눈처럼 비가 내리던 날
대화
유적지
Chasing Rainbow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