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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많아서 까시도 많아.
그래도 서로 감싸주며 살아가는거야.
상처와 까시를 감싸려면 내가 부드러워야 겠군요...
기억이란빈잔님이 올린 음악과 사진으로 나만의 감성을 만끽할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