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운데 말고도
옆 통로가 있다는 것은
사람과 건축물 사이의
어떤 소통과 배려에서 였을까...
생각이 좁고 막혔을때
늘 오가던 길을 바꿔
옆 통로도 바라보고
또 지나 가 볼 일이다.
게시물, 사진 등록 요령과 주의사항이 아래 링크에 있으니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작성 제한 사항
갤러리 사진 등록가이드
한 입에 그냥
일출
함께 본 내일
친구
아침맞이
축지법
봄
대박버블
용이 잠든 곳, 영롱한 햇살
기다렸던 순간들
My Everything
멋쟁이
빛으로 그린 그림
바다깡패
Fish hunting
겨울바다
Good Morning
어린이날
눈이 내리면
관심
닮은꼴
야자수와 떠오르는 아침
햄버거 일출
째즈의 향연
이 통로는 주로 성직자나 수도자들을 위한 통로가 아닐까요? 일반 속세와 다소 거리를 두어야 하는 삶이 그 곳에 담겨져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