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9:17

191120 저녁노을

조회 수 89 추천 수 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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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저녁노을을 핸펀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역시 순간 사진 핸펀이 최고예요


파노라마를 어디서 크럽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191120 저녁노을.jpg


191120 저녁노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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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타 2019.11.20 19:41
    저녁이면 늠름했던 구름도 긴장을 늦추고 자연스럽고

    너그러운 모습으로 밤이라는 집으로 갈 차비를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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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lander 2019.11.20 21:09
    아~ 표현이 너무 멋집니다. 저 구름도 제 집으로 가려고 차비를 한다는데, 지금 저는 산 꼭대기에서 일몰을 찍다 그냥 어느 깜깜한 trail 에 차 세워놓고 이 밤에 열심히 아사동 답글 달고 있습니다. 답글 달면 포인트라도 올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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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0 22:45
    너그러운 모습아라!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미지네요
    구름처럼 너그러운 모습으로 나머지 시간을 보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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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lander 2019.11.20 21:02

    요새 제가 굳이 왜 무거운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다녀야 하나? 싶습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더 잘 찍히는 것도 같기도 하구 말이죠 ^^ 조만간 삼성에서 억단위 픽셀이 나온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핸폰 사진 ㅊㅊ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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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0 22:43
    그래도 사진의 깊이는 DSLR을 따라갈수 없지요
    그 깊은 맛에 고생하나봅니다. 그리고 고생 후 낙을 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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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2019.11.21 00:38
    핸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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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ax 2019.11.21 00:47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자....라고 생각하며 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무엇을 가지고 기록했는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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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1 15:08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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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꽃 2019.11.21 09:07
    구름에 반영된 석양색깔이 제가 조아하는 효과인데..멋있씁니다..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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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1 15: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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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프랜드 2019.11.21 17:35
    부드러운 느낌의 구름이 그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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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2 01:22
    가끔 우연히 횡재 할때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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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피찍사 2019.11.22 00:46
    밑에 구도에 한표 던지면서 ㅊㅊ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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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rnado 2019.11.22 01:21
    감사합니다

  1. 그 산 을 넘 어 가 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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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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