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22:51

1 월 . . .

조회 수 138 추천 수 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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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무의  군더더기 없는  투명함을 바라 봅니다. 


나무들도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  . . .


IMG_5774 - Edited.jpg








오늘로서 1월을  기어이  떠나  보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아쉽다  말하면서도



보낼 것은  보내고



맞이 할 것은 맞이하는가 봅니다.










IMG_5780 - Edit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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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Bokeh 2019.02.01 00:04
    그림자가 마치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 같기도 하고, 하늘을 보고 포효하는 공룡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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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새 2019.02.01 06:09
    잘모르겠지만 어딘지 모르게 한번더 보게되는 사진 ㅊㅊ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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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friend 2019.02.01 07:34
    첫번째 사진에 ㅊㅊ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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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2019.02.01 08:50
    그림자가 무언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느낌 좋은 사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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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CHOON 2019.02.01 11:30
    사람인듯 나무인듯... 흐릿한 나무그림자 사이에 절묘히 자리잡으신 그림자... 이런걸 한수라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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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이란빈잔에 2019.02.01 13:27
    1번 사진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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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타 2019.02.01 15:03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어릴적에 이 놀이를 하며 놀았었습니다.
    늘 민첩했던 저는  자신있게 술래 몰래 움직이고 시치미를 떼고 서 있었습니다.


    사진이 어디로 간 것일까 ?
    찾았습니다.

    미흡한 사진임에도
    이게 뭘까 뭘까 하다가
    관심갖은 분들께
    감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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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라 2019.02.01 15:38
    댓글 달려고 보니 어느새 추갤로 오셨어요 ~
    일본은 자연과 사람의 하나같은 신비함을 보는듯합니다 ~
    이 추천은 계속되어야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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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이슬 2019.02.05 14:15
    무채색의 투명함이 느껴집니다
    텅 비움으로 꽉 채워지는 듯한 겨울에 단아함!!
    즐감합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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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타배씨 2019.02.05 17:05
    1웛님을 고이 보내셨군요... 가시는 걸음걸음 낙옆을 뿌려주셨네요.
    두사진 다 좋습니다. 언제나 놀래켜시는 에디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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