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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이른 아침에
조용한 강가에서 낚시대를 놓고..
오늘도 고기 잡기보다는 고요히 흐르는 강을 보니 평온하다.
유타배씨 님에게 달린 댓글
공공 님에게 달린 댓글
이른아침 즐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