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별다방 창문
by
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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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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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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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는
햇빛 잘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서
따스한 차 한잔 하는 사람들이 젤 부럽습니다.
.
떡복이 사주는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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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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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보케
2018.02.05 06:57
떡볶기 사주는 사람이 부러우시면 함 사 주세욧!
댓글
서마사
2018.02.05 07:09
글쓴이
보케
님에게 달린 댓글
문구 해석을 자세히, 찬찬히, 똑바로, 정직하게 해드릴께요.
나에게 떡복이 사주는 사람을 부러워한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분이실까.. 그 심성을 부러워한다고요...
댓글
keepbusy
2018.02.05 07:20
서마사
님에게 달린 댓글
서마사님은 얼마나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분이실까.. 그 심성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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