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네요.
걸음을 옮기다가 무심코 왼쪽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으로 보이는 아이들과 엄마
그리고 그들의 아빠가 사진을 찍느라 건너편 아래에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순간을 오래 오래 기억하며
뜻하지 않은 때에
이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이란
어쩜 가까이 있는 것을 당연해 하면서도
그 당연한 감사를 서로 주고 받지 않고
생략에 생략을 거듭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License Type | 사용불허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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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네요.
걸음을 옮기다가 무심코 왼쪽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으로 보이는 아이들과 엄마
그리고 그들의 아빠가 사진을 찍느라 건너편 아래에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순간을 오래 오래 기억하며
뜻하지 않은 때에
이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이란
어쩜 가까이 있는 것을 당연해 하면서도
그 당연한 감사를 서로 주고 받지 않고
생략에 생략을 거듭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억이란빈잔에 님에게 달린 댓글
파랑새 님에게 달린 댓글
Pele 님에게 달린 댓글
Morning calm (20250111)
11JanHappy New Year!^^
08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