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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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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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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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eepbusy
2019.04.03 04:35
길... 그리고 가로등...........^^
외로워 보입니다..
댓글
max
2019.04.04 06:38
글쓴이
keepbusy
님에게 달린 댓글
포장이 안된 시골길이 그리워 집니다.
댓글
JICHOON
2019.04.04 05:30
포장도 안된 어떤 외딴길인가보네요. 여행중이신가봅니다.
댓글
max
2019.04.04 06:42
글쓴이
JICHOON
님에게 달린 댓글
이전에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다 올리브 나무와 니노 로타의 젤소미나가 생각나서요.
댓글
청아
2019.04.04 13:28
음악과 쓸쓸함이 묻어나는 올리브 동산 잘 어울려요. 추천합니다.
댓글
max
2019.04.05 09:47
글쓴이
청아
님에게 달린 댓글
아주 어릴적 보았던 영화인데 메인테마는 아직도 친근한 편이죠. 영화"길"은 펠리니의 작품중에서도 백미가 아닐까 합니다.
댓글
유타배씨
2019.04.05 17:12
사진가의 감정이 듬뿍느껴집니다. 사진은 이런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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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