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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어디 갈 떼가 있겠습니까?.
도라빌 역 주차장을 일요일 아침에 올라가보니 차가 한대 ...괜히 무섭더군요.
두번째 사진 ...
파란 하늘이 구름사이로 보이면서 뭔가 숨기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분위기가 음산한 것이 배트맨만 부르면 딱이겠....ㅡ,.ㅡ;;;
차 무사하던가요?
구름이.. 구름이.....
HDR돌리면 굉장한 그림이 나올것 같아유..
.O 님에게 달린 댓글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신비로운 분위깁니다... 근데 좀 무서워 보이기도 허니... ㅎㅎ
오랫만에 DP의 광각 맛을 보게 되는군요.
두번째 사진 ...
파란 하늘이 구름사이로 보이면서 뭔가 숨기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