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에 다녀온 Atlanta Botanical Garden에서. 난초전시회가 있었죠.
주차비 아까워서 한번도 못가본 저로서는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난초가 벌써 어울리는 계절이.왔네요.
어서 봄이 와서 회원분들이랑 꽃밭으로 사진 한 번 찍으로 가고 싶군요.
요즘 올려주시는 사진들 몰래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인사 한 번 드려얄텐데요....ㅠ.ㅠ....
저도 식물원 함 가보고 싶네요.
꽃 피는 봄이 오므~~은
주차비 아까워서 한번도 못가본 저로서는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난초가 벌써 어울리는 계절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