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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아직 멀었는가? 친구?
삶은 선택의 연속인데 저 사람들의 선택의 기준은 무었이였을지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
이 친구...
"그걸 왜 나한테 물어?"....ㅋㅋ
추운 겨울이 거의 다 지난 것 같으니,,,
좀 나아지겠죠..
황량한 배경에 더 안쓰러 보입니다.
끼고있는 저 썬글래스 죽이다 죽여..ㅎㅎㅎ
삶은 선택의 연속인데 저 사람들의 선택의 기준은 무었이였을지 궁금해집니다.